맑은물 자세한 주보

2025년 6월 15일 삼위일체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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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순서

예배로 나옴 예배 시작해 다같이

봉헌과 축복기도 인도자

찬양 다같이

기도 김유민

축복기도 인도자

맑은물신앙고백문

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부하나님은 온 우주를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성자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나를 죄에서 자유케 하셨고 온 우주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예수님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고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완성될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은 나와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일하십니다.

나는 삼위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케 되었으며 부활과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삶을 믿습니다.

시편기도 시편 8:1-9

야훼, 우리의 주여! 주의 이름 온 세상에 어찌 이리 크십니까! 

주의 영광 기리는 노래 하늘 높이 퍼집니다.


어린이, 젖먹이들이 노래합니다. 

이로써 원수들과 반역자들을 꺾으시고 당신께 맞서는 자들을 무색케 하셨습니다.


당신의 작품, 손수 만드신 저 하늘과 달아놓으신 달과 별들을 우러러보면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생각해 주시며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보살펴 주십니까?


그를 하느님 다음가는 자리에 앉히시고 존귀와 영광의 관을 씌워주셨습니다.

손수 만드신 만물을 다스리게 하시고 모든 것을 발밑에 거느리게 하셨습니다.


크고 작은 온갖 가축과 들에서 뛰노는 짐승들하며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 물길 따라 두루 다니는 물고기들을 통틀어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다같이)야훼, 우리의 주여! 주의 이름 온 세상에 어찌 이리 크십니까!(아멘)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축복기도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하나님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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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잠언 8:1-4, 22-31 (새번역)

1 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느냐

2 그가 길 가의 높은 곳과 네거리에 서며

3 성문 곁과 문 어귀와 여러 출입하는 문에서 불러 이르되

4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자들에게 소리를 높이노라

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23 만세 전부터, 태초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나니

24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25 산이 세워지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26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27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을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28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29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이 명령을 거스르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의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31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느니라

32 아들들아 이제 내게 들으라 내 도를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33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버리지 말라

34 누구든지 내게 들으며 날마다 내 문 곁에서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잠언 8:1-4, 22-31을 묵상하십시오. 지혜는 언제부터 있었습니까? 지혜와 하나님의 관계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시편 시편 8:1-9 (공동번역)

1 야훼, 우리의 주여! 주의 이름 온 세상에 어찌 이리 크십니까! 주의 영광 기리는 노래 하늘 높이 퍼집니다.

2 어린이, 젖먹이들이 노래합니다. 이로써 원수들과 반역자들을 꺾으시고 당신께 맞서는 자들을 무색케 하셨습니다.

3 당신의 작품, 손수 만드신 저 하늘과 달아놓으신 달과 별들을 우러러보면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생각해 주시며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보살펴 주십니까?

5 그를 1)하느님 다음가는 자리에 앉히시고 존귀와 영광의 관을 씌워주셨습니다.

6 손수 만드신 만물을 다스리게 하시고 모든 것을 발밑에 거느리게 하셨습니다.

7 크고 작은 온갖 가축과 들에서 뛰노는 짐승들하며

8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 물길 따라 두루 다니는 물고기들을 통틀어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9 야훼, 우리의 주여! 주의 이름 온 세상에 어찌 이리 크십니까!



시편 8:1-9을 묵상하십시오. 시인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창조와 섭리를 바라보며 어떻게 고백합니까?

서신서 로마서 5:1-5 (새번역)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로마서 5:1-5을 묵상하십시오. 그리스도인의 삶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특별히 환난을 자랑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복음서 요한복음 16:12-15 (새번역)

12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15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였노라



요한복음 16:12-15을 묵상하십시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삼위하나님의 역동적인 관계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진리의 영 성령이 오셔서 하시는 일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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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

우리를 예배로 부르시고, 세상으로 보내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교회력으로는 삼위일체 주일입니다.

삼위일체의 신비가 우리의 존재와 삶에 나타나길 소망합니다. 


2. 6월.7월 예배 안내

1,3주 : 전체 예배(정관교회당) 

2,4주 : 가정교회별 예배


3. 맑은물 연중기획-민주시민 기독공동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밴드에 관련 아티클이 올려져 있습니다. 함께 읽어주세요.


4. 수련회 안내

자매 수련회

6/ 6-7(금-토)일: 루모스 담당

잘 마쳤습니다. 수고한 루모스에 박수를 보냅니다. 

6/ 28-29(토-일)일: 박두수형제 담당


5. 팀원을 모십니다.

정관개정작업팀(최원용)

공간팀(김은하)

예배팀(이태형)

각 팀에 자원자 모집합니다. 함께하실분은 담당자에게 연락바랍니다.


*알리고 싶은 내용(이사 취업 등)이나 함께 기도할 내용이 있으 면 알려주세요. 함께 축하하고 격려하고 기도합니다. 박주현(010-4139-1391)


기도

7월 6일 김은의 /  7월 20일 김은하

시편기도

7월 6일 박민서 /  7월 20일 박서인

아빠&삼촌이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7월 6일 박두수 /  7월 20일 공용식

성찬 분병.분잔

7월 6일 샛별 / 8월 3일 하임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디아스포라 기도문

인도자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십시오.

응답하실 주님을 믿으며 밝고 기쁘게 사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는 이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사십시오.


다같이

아멘,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약속을 이루실 주님을 믿으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