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6일 성령강림 후 네번째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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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순서
예배로 나옴 예배 시작해 다같이
신앙고백 맑은물신앙고백문 다같이
시편기도 시편 30:1-12 (공동번역) 박민서
어린이 말씀 자라나는 하나님 나라 최원용
봉헌과 축복기도 인도자
찬양 다같이
기도 김은의
성경말씀 누가복음 10:1-11, 16-20 (새번역) 인도자
설교 70인의 파송/ 보냄받은 삶 인도자
축복기도 인도자
광고 인도자
맑은물신앙고백문
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부하나님은 온 우주를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성자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나를 죄에서 자유케 하셨고 온 우주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예수님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고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완성될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은 나와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일하십니다.
나는 삼위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케 되었으며 부활과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삶을 믿습니다.
시편기도 시편 30:1-12 (공동번역)
야훼여, 나를 건져주셨사오니 높이 받들어 올립니다.
원수들이 나를 보고 깔깔대지 못하게 되었사옵니다.
야훼, 나의 하느님, 살려달라 외치는 내 소리를 들으시고 병들었던 이 몸을 고쳐주셨습니다.
야훼여, 내 목숨 지하에서 건져주시고 깊은 구렁에 떨어지는 자들 중에서 살려주셨습니다.
야훼께 믿음 깊은 자들아, 찬양 노래 불러라.
그의 거룩하신 이름 들어 감사 기도 바쳐라.
그의 진노는 잠시뿐이고 그 어지심은 영원하시니,
저녁에 눈물 흘려도 아침이면 기쁘리라.
마음 편히 지내면서 스스로 말하기를 이제는 절대로 안심이다 하였는데
나를 어여삐 여기시고 산 위에 든든히 세워주시던 야훼께서 얼굴을 돌리셨을 때에는 두렵기만 하였사옵니다.
야훼여, 이 몸은 당신께 부르짖었고, 당신께 자비를 구하였습니다.
"이 몸이 피를 흘린다 해서 이 몸이 땅 속에 묻힌다 해서 당신께 좋을 일이 무엇이겠사옵니까? 티끌들이 당신을 찬미할 수 있으리이까? 당신의 미쁘심을 알릴 수 있으리이까?
야훼여, 이 애원을 들으시고 불쌍히 여겨주소서. 야훼여, 부디 도와주소서."
당신은 나의 통곡하는 슬픔을 춤으로 바꿔주시고 베옷을 벗기시고 잔치옷으로 갈아 입히셨사옵니다.
내 영혼이 끊임없이 주를 찬미하라 하심이니
야훼, 나의 하느님, 이 고마우심을 노래에 담아 영원히 부르리이다.
어린이 말씀 자라나는 하나님 나라
“자라나는 하나님 나라”
마태복음 13:31-35
31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심었다.
32 겨자씨는 어떤 씨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된다. 그리하여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33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가루 서 말 속에 살짝 섞어 넣으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올랐다."
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비유로 무리에게 말씀하셨다. 비유가 아니고서는, 아무것도 그들에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35 이것은 예언자를 시켜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나는 내 입을 열어서 비유로 말할 터인데, 창세 이래로 숨겨 둔 것을 털어놓을 것이다."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하나님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복음서 누가복음 10:1-11, 16-20 (새번역)
1 이 일이 있은 뒤에, 주님께서는 다른 일흔[두] 사람을 세우셔서, 친히 가려고 하시는 모든 고을과 모든 곳으로 둘씩 [둘씩] 앞서 보내시며
2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이 적다.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3 가거라,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다.
4 전대도 자루도 신도 가지고 가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말아라.
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집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6 거기에 평화를 바라는 사람이 있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내릴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7 너희는 한 집에 머물러 있으면서, 거기서 주는 것을 먹고 마셔라. 일꾼이 자기 삯을 받는 것은 마땅하다. 이 집 저 집 옮겨 다니지 말아라.
8 어느 고을에 들어가든지, 사람들이 너희를 영접하거든, 너희에게 차려 주는 음식을 먹어라.
9 그리고 거기에 있는 병자들을 고쳐주며 '하나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고 그들에게 말하여라.
10 그러나 어느 고을에 들어가든지, 사람들이 너희를 영접하지 않거든, 그 고을 거리로 나가서 말하기를,
11 '우리 발에 묻은 너희 고을의 먼지를 너희에게 떨어버린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알아라' 하여라.
16 누구든지 너희의 말을 들으면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누구든지 너희를 배척하면 나를 배척하는 것이다. 그리고 누구든지 나를 배척하면, 나를 보내신 분을 배척하는 것이다."
17 일흔[두] 사람이 기쁨에 차서, 돌아와 보고하였다. "주님, 주님의 이름을 대면, 귀신들까지도 우리에게 복종합니다."
1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이 하늘에서 번갯불처럼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다.
19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고, 원수의 모든 세력을 누를 권세를 주었으니, 아무것도 너희를 해하지 못할 것이다.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굴복한다고 해서 기뻐하지 말고,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누가복음 10:1-11, 16-20을 묵상하십시오. 예수님은 파송받은 제자들의 보고를 듣고 어떤 말씀을 들려주십니까?(20절)
함께 축복하기
성 패트릭-Breastplate(흉배기도)
그리스도 우리 앞에 계셔서
우리를 늘 좁고 바른 길로 이끄소서
그리스도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 손을 붙드시고 용기를 주소서
그리스도 우리 아래에 계셔서
우리가 넘어질때 받으시며 희망 잃지 않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위에 계셔서
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을 거룩하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삼위 하나님,
항상 우리와 함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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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
성령강림 후 넷째 주일이자 7월 첫째 주일입니다. 뜨거운 여름이지만 산을 내려오는 한 줄기 바람과 같은 은혜를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우리를 예배로 부르시고, 세상으로 보내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2. 7월 예배 안내
1,3주 : 전체 예배(정관교회당)
2,4주 : 가정교회별 예배
3. 맑은물 연중기획-민주시민 기독공동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밴드에 관련 아티클이 올려져 있습니다. 함께 읽어주세요.
4. 헝제 수련회가 배부르고 즐겁고 은혜롭게 잘 마쳤습니다.
진행을 위해 수고한 박두수. 황진섭형제님 감사합니다.
5. TF팀이 운영중입니다.
정관개정작업팀(최원용)/장성완, 박주현, 정혜수, 이소영, 이아람, 한상호, 김은의
공간팀(김은하)
예배팀(이태형)
각 팀에 자원자 모집합니다. 함께하실분은 담당자에게 연락바랍니다.
6. 정기모임
목자모임 매주 첫째주 예배 후
예배팀모임 매주 첫째주 토요일 오전 10시
제자훈련모임 매주 둘째주 토요일 오후 6시
6. 김다은(루모스) 자매가 ‘김해시복지재단’에 최종합격했습니다. 7월 1일 부터 출근합니다. 축하해주시고 잘 적응하고 잘 감당하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박두수(상상)형제가 7월 1일부터 이직하여 강원도 객지생활을 합니다. 잘 감당하고 가족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7. 청소년수련회(영남권 IVF 청소년 수련회 복음 ON)
대상: 박민서, 박서인, 허진호, 안서현, 김서영. 공유정
일시: 2025년 7월 29(화)-31(목)
장소: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
8. 교회학교 수련회
일시: 2025년 8월 1(금)-2(토)
장소: 남부산교회(진구 진남로 300)
주제: 성경이라는 세계
7. 12(토) 수련회 준비모임
/ 오후 1시~5시, 공간사이에
*알리고 싶은 내용(이사 취업 등)이나 함께 기도할 내용이 있으 면 알려주세요. 함께 축하하고 격려하고 기도합니다. 박주현(010-4139-1391)
기도
7월 20일 김은하 / 8월 3일 김정현
시편기도
7월 20일 박서인 / 8월 3일 허진호
아빠&삼촌이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7월 20일 공용식 / 8월 3일 한상호
성찬 분병.분잔
8월 3일 하임 / 9월 7일 노지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디아스포라 기도문
인도자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십시오.
응답하실 주님을 믿으며 밝고 기쁘게 사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는 이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사십시오.
다같이
아멘,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약속을 이루실 주님을 믿으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