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물 자세한 주보

2025년 10월 12일 성령강림 후 열여덟번째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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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순서

예배로 나옴 예배 시작해 다같이

봉헌과 축복기도 인도자

찬양 다같이

기도 문한솔

축복기도 인도자

맑은물신앙고백문

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부하나님은 온 우주를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성자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나를 죄에서 자유케 하셨고 온 우주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예수님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고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완성될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은 나와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일하십니다.

나는 삼위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케 되었으며 부활과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삶을 믿습니다.

시편기도 시편 66:1-12 (공동번역)

온 땅은 하느님을 환호하여라.

그의 존귀하신 이름을 노래하고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어라.

이렇게 하느님을 찬양하여라. "당신은 두려우신 분, 하신 일 놀랍습니다. 

당신의 힘, 그 하신 일을 보고 원수들이 무릎 꿇습니다.

온 세상이 당신 앞에 엎드리고 당신을 찬양합니다.

당신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오라, 와서 보아라. 하느님 하신 일들을, 인간에게는 엄청나고 두려운 일들을.

바다를 단단한 땅으로 바꾸셨고, 사람들을 걸어서 건너게 하셨다. 그러기에 우리의 기쁨은 그분 안에 있다.

그분은 영원한 힘의 통치자, 그 눈은 만방을 내려보시고 살피시니 

아무도 머리 들어 반역하지 못하리라. 

민족들아, 우리 하느님을 찬미하여라. 소리 높여 찬양하여라.

실족하여 죽을세라 염려해 주시며 우리의 목숨을 되살려주셨다.

하느님, 은을 풀무불에 시금하듯이 당신은 우리를 단련하셨습니다.

우리를 그물에 몰아넣으셨으며 무거운 짐을 등에 지우셨습니다.

남에게 머리를 짓밟히게 하셨으며 불과 물 속을 지나가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마침내는 숨 돌리게 건져주셨습니다.

어린이 말씀 예수님이 죽으셔서 우리 죄를 사하셨어요.

“예수님이 죽으셔서 우리 죄를 사하셨어요.”

마태복음 27:45-56

45 낮 열두 시부터 어둠이 온 땅을 덮어서,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46 세 시쯤에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부르짖어 말씀하셨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그것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라는 뜻이다.

47 거기에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 몇이 이 말을 듣고서 말하였다.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르고 있다."

48 그러자 그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셔서, 갈대에 꿰어, 그에게 마시게 하였다.

49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어디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하여 주나 두고 보자" 하고 말하였다.

50 예수께서 다시 큰 소리로 외치시고, 숨을 거두셨다.

51 그런데 보아라,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두 폭으로 찢어졌다. 그리고 땅이 흔들리고, 바위가 갈라지고,

52 무덤이 열리고, 잠자던 많은 성도의 몸이 살아났다.

53 그리고 그들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뒤에, 무덤에서 나와, 거룩한 도성에 들어가서, 많은 사람에게 나타났다.

54 백부장과 그와 함께 예수를 지키는 사람들이, 지진과 여러 가지 일어난 일들을 보고, 몹시 두려워하여 말하기를 "참으로,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하였다.

55 거기에는 많은 여자들이 멀찍이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들은 예수께 시중을 들면서 갈릴리에서 따라온 사람이었다.

56 그들 가운데는 막달라 출신 마리아와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가 있었다.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축복기도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하나님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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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 누가 17:11-19 (새번역)

11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게 되었다.

12 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시다가 나병환자 열 사람을 만나셨다. 그들은 멀찍이 멈추어 서서,

13 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예수 선생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14 예수께서는 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여라." 그런데 그들이 가는 동안에 몸이 깨끗해졌다.

15 그런데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은 자기의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되돌아와서,

16 예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그런데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17 그래서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열 사람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 사람은 어디에 있느냐?

18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되돌아온 사람은, 이 이방 사람 한 명밖에 없느냐?"

19 그런 다음에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서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누가 17:11-19을 묵상하십시오. 10명의 나병환자 중 돌아와 감사를 전한 이방사람에게 예수님은 어떻게 반응하셨습니까?

함께 축복하기

성 패트릭-Breastplate(흉배기도)

그리스도 우리 앞에 계셔서

우리를 늘 좁고 바른 길로 이끄소서

그리스도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 손을 붙드시고 용기를 주소서

그리스도 우리 아래에 계셔서

우리가 넘어질때 받으시며 희망 잃지 않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위에 계셔서

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을 거룩하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삼위 하나님,

항상 우리와 함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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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
성령강림 후 열여덟번째 주일입니다.

삶에 감사의 고백이 늘 이어지길 바랍니다.

2. 10월 예배 안내

10월

1주 : 가정교회 예배(추석주간)

2주 : 전체 예배(정관교회당)

3주 : 전체 예배(정관교회당)

4주 : 가정교회 예배

3. 맑은물 연중기획-민주시민 기독공동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티클 덧글달기 이벤트 중입니다. 
읽고 피드백을 밴드에 덧글로 올리시는 분에게 소정의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10월 19일(주일) 전체 강의가 있습니다.

주제: 인공지능과 헌법

강사: 정한신박사

4. TF팀이 운영중입니다.

정관개정작업팀(최원용)/장성완, 박주현, 이소영, 이아람, 김은의

공간팀(김은하)/ 박두수. 안대용. 박주현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예배팀(이태형)/ 박찬미. 황유현. 박주현
함께 하실분들 환영합니다.

5. 정기모임

목자모임 매주 첫째주 예배 후(10월 12일) 오후 5:30

예배팀모임 매주 첫째주 토요일(10월 11일) 오후 6시

제자훈련모임 매주 둘째주 토요일(10월 18일) 오후 6시

숲속기도산책 매주 마지막주 토요일(10월 25일) 오전 10시

6. 집밖도(집 밖을 나와 도서관) 출판기념회 및 전시회

10월 18일(토) 오후 2-6시

10월 19일(일) 오전 10-오후2시

10월 25일(토) 오후 2-5시

7. 백성경형제 결혼합니다.

(신부/ 석윤형)

10월 18일 오후 2시

W웨딩시티 17층 더스카이 홀

8. 풍삶기 수료합니다. 

루모스에서 열심히 풍삶기를 했습니다. 수고한 이끔이와 따름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이끔이/ 따름이

이아람 / 박은서

황유현 / 송인준

하주은 / 김슬찬

9. 황익환, 이하나 가정에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12주차입니다. 


*알리고 싶은 내용(이사 취업 등)이나 함께 기도할 내용이 있으 면 알려주세요. 함께 축하하고 격려하고 기도합니다. 박주현(010-4139-1391)

기도

10월 19일 박두수 / 11월 2일 박상훈

시편기도

10월 19일 안나현 / 11월 2일 이재담

아빠&삼촌이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10월 19일 김성찬 / 11월 2일 김주헌

성찬 분병.분잔

11월 2일 루모스 / 11월 16일 알고보니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디아스포라 기도문

인도자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십시오.

응답하실 주님을 믿으며 밝고 기쁘게 사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는 이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사십시오.


다같이

아멘,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약속을 이루실 주님을 믿으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