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8일 주현절 후 두번째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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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순서
예배로 나옴 예배 시작해 다같이
신앙고백 맑은물신앙고백문 다같이
시편기도 시편 40:1-11 허진율
어린이 말씀 양식, 용서, 보호를 날마다 구해요 최원용
봉헌과 축복기도 인도자
찬양 다같이
기도 공용식
성경말씀 요한복음 1:29-42 인도자
설교 하나님의 어린양 인도자
축복기도 인도자
광고 인도자
맑은물신앙고백문
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부하나님은 온 우주를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성자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나를 죄에서 자유케 하셨고 온 우주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예수님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고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완성될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은 나와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일하십니다.
나는 삼위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케 되었으며 부활과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삶을 믿습니다.
시편기도 시편 40:1-11
야훼께 바라고 바랐더니 나를 굽어보시고 내 부르짖는 소리 들어주셨다.
죽음의 구렁에서 나를 건져주시고 진흙 수렁에서 나를 꺼내주시어 바위 위에 내 발을 세워주시고 내 걸음 힘차게 해주셨다.
내 입에서 새 노래가 터져 나와 우리 하느님을 찬양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옷깃을 여미며 야훼를 믿게 되리라.
복되어라, 허수아비 우상에 속지 않고 야훼만 믿는 사람이여.
야훼, 나의 하느님, 우리를 위하여 놀라운 일을 많이도 하셨사오니 당신과 비길 자 아무도 없사옵니다.
그 이야기 세상에 알리고 또 알리려 하옵는데, 이루 다 셀 길이 없사옵니다.
짐승이나 곡식의 예물은 당신께서 아니 원하시고 오히려 내 귀를 열어주셨사오며 번제와 속죄제를 바치라 아니하셨기에 엎드려 아뢰었사옵니다.
"제가 대령하였습니다." 나를 들어 두루마리에 적어두신 것, 당신 뜻을 따르라시는 것인 줄 아옵니다.
나의 하느님, 당신의 법을 내 마음속에 간직하고 기뻐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당신의 정의를 알렸사옵니다.
야훼여, 아시다시피 나는 입을 다물고 있을 수가 없사옵니다.
당신의 정의를 내 마음속에 숨겨두지 않고, 당신의 진실하심과 구원을 알렸사옵니다.
당신의 사랑과 진리를 그 큰 모임에서 숨길 수가 없었사옵니다.
야훼여, 당신의 그 인자하심 나에게서 거두지 마시고,
그 진실한 사랑으로 이 몸을 언제나 지켜주소서.
어린이 말씀 양식, 용서, 보호를 날마다 구해요
“양식, 용서, 보호를 날마다 구해요”
마태복음 6:11-13
마태복음 6:11-13
11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내려 주시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여 주십시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하나님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함께 드리는 기도
영원하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세상에 참빛을 비추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성령으로 우리의 눈을 밝히시어 비천한 이들과 함께하시는 주님을 알아보게 하시고, 서로의 겉모습 너머에 숨겨진 보배로운 형상을 발견함으로써, 주께서 세우신 평화의 도구로 살아가게 하소서.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
정해진 것 없는 이들을 위한 기도
교회의 주인 되신 하나님,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세상의 소망이 되기보다 염려가 되어 버리고 성도들의 사랑이 되기보다는 애증이 되어 버린 이 시대의 현실을 아파하며 주님 앞에 섭니다. 새로운 희망과 힘을 얻어야 할 교회에서 복음의 본질이 망가지고 흐려진 모습을 보며 우리는 오히려 상처를 받고 좌절과 환멸을 느낍니다. 그러나 주님, 우리의 이 탄식이 허무한 냉소나 포기로 끝나지 않고, 오히려 참된 교회를 향한 간절한 열망이 되게 하소서. 비록 눈에 보이는 제도가 흔들리고 지도자들은 타락할지라도 여전히 순수한 마음으로 진리를 찾아가는 묵묵한 성도들이 있음에 희망을 둡니다. 부조리한 현실 속에서도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보듬고 격려하며 신앙의 여정을 이어 가게 하소서. 길을 찾는 그리스도인들의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생명을 품은 거룩한 그루터기로 서게 하시고, 무너진 곳을 다시 세우시는 주님의 손길을 힘입어 저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세상을 새롭게 하며 희망을 실천하는 진실한 교회로 살아가게 하소서.
여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사람을 당신의 형상대로 아름답고 존엄하게 지으신 주님. 세상의 모든 여성들이 당신의 형상을 받은 대로 아름답고 용감하며 지혜롭고 당당하게, 무엇보다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소서. 가정과 직장, 사회와 교회에서 자신의 고유한 빛을 잃지 않게 하소서. 여전히 이 세계에 만연한 가부장적 관습과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무시고, 교회와 사회의 제도와 인식이 바뀌어 남성과 여성이 함께 하나님나라를 세워가는 동등한 파트너가 되게 하소서. 특히 교회가 먼저 깨어 여성들을 존중하게 하시고, 성서와 역사속의 잊혀진 이름들을 호명하고 기억하게 하서. 여성이 가진 섬세한 지혜와 강인한 리더십이 온전히 발휘되어 평등한 교회를 세워가게 하서. 여전한 차별과 억압에 시달리고 일상적 폭력에 노출된 여성들을 주님의 팔로 보호하시고, 저항하며 싸우는 이들에게 힘과 지혜를 더하소서. 여성들이 가진 고유한 성품과 능력이 세상을 더 풍성하고 아름답게 한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기뻐하게 하소서.
이란과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자비와 긍휼의 하나님, 이 세계 곳곳에서 억압받고 있는 모든 이들의 해방자가 되십니다. 특히 국가 권력에 억압받고 있는 이란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두려움과 혼란 속에서도 자유와 정의를 갈망하며 거리로 나선 시민들과 청년들을 지켜 주시고, 자신들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민중의 목소리를 폭력으로 진압하려는 불의한 권력을 벌하여 주소서. 심각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국제적 협력과 중재가 필요합니다. 열강들이 대립과 탐욕을 버리고 평화와 정의를 택하게 하시고 속히 이 상황이 해결되어 이란에 평화가 다시 찾아오게 하소서. 뿐만 아니라 주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베네수엘라에, 우크라이나에, 미국의 이주민들에게, 평화가 필요한 모든 곳에 찾아가셔서 취약한 이들을 보호하시고 지친 이들에게 힘을 주시며 폭력을 휘두르는 이들을 물리쳐 주소서. 오랫동안 기다리고 노력해도 여전히 멀기만 한 평화지만,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 간절한 기도를 들으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복음서 요한복음 1:29-42
29 다음 날 요한은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시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입니다.
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한 분이 오실 터인데, 그분은 나보다 먼저 계시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입니다'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분을 두고 한 말입니다.
31 나도 이분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이분을 이스라엘에게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32 요한이 또 증언하여 말하였다. "나는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이분 위에 머무는 것을 보았습니다.
33 나도 이분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게 하신 분이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성령이 어떤 사람 위에 내려와서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임을 알아라' 하셨습니다.
34 그런데 나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언하였습니다."
첫 번 제자들
35 다음 날 요한이 다시 자기 제자 두 사람과 같이 서 있다가,
36 예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보고서, "보아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하고 말하였다.
37 그 두 제자는 요한이 하는 말을 듣고, 예수를 따라갔다.
38 예수께서 돌아서서, 그들이 따라오는 것을 보시고 물으셨다. "너희는 무엇을 찾고 있느냐?" 그들은 "랍비님, 어디에 묵고 계십니까?" 하고 말하였다. ('랍비'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다.)
39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와서 보아라." 그들이 따라가서, 예수께서 묵고 계시는 곳을 보고, 그 날을 그와 함께 지냈다. 때는 오후 네 시 쯤이었다.
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라간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은, 시몬 베드로와 형제간인 안드레였다.
41 이 사람은 먼저 자기 형 시몬을 만나서 말하였다.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소." ('메시아'는 '그리스도'라는 말이다.)
42 그런 다음에 시몬을 예수께로 데리고 왔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말씀하셨다.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로구나. 앞으로는 너를 게바라고 부르겠다." ('게바'는 '베드로' 곧 '바위'라는 말이다.)
요한복음 1:29-42을 묵상하십시오.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을 처음 보았을 때 무엇이라고 증언했습니까? 세례자 요한은 자신이 물로 세례를 주는 목적이 무엇이라고 밝혔습니까?
말씀으로 나누고 기도하기
<성서일과> 중 가장 의미 있게 다가 온 말씀은 무엇인가요?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나요? 마음에 새겨봅시다.
전체 본문을 읽으면 들었던 생각들 느낌들은 무엇인가요?
전체 본문을 읽으며 들었던 질문들은 무엇인가요?
오늘 성서일과의 본문을 읽고 묵상한 내용을 한 줄 기도문으로 적어봅니다.
말씀이 내 존재와 삶에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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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함께 모여 예배 드립니다.
작고 소소한 일에서 은혜를 발견하고 일상에서 평화를 일구는 삶이길 바랍니다.
2. 1,2월 예배 안내
1,3 주 : 전체 예배(정관교회당)
2,4주 : 가정교회 예배
3. 공동의회 소집
2026년 예산. 계획. 정관 결정을 위한 공동의회를 소집합니다.
1월 18일 주일 예배 후 공동의회를 진행합니다.
4. 정기모임
가정교회리더모임 매달 첫째주 예배 후(1월 4일 오후 5:00)
예배팀모임 매달 첫째주 토요일(1월 3일) 오전 10시 30분
제자훈련모임 매달 둘째주 토요일(1월 24일) 오후 5시
숲속기도산책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1월 31일) 오전 10시
5. 집밖도 서울여행.
일시: 2026년 1월 16-17일(금-토)
장소: 서울/ 국립중앙 박물관, DDP, 익선동, 롯데뮤지엄
인솔: 박지영, 황진섭
참여자: 김서영, 최 윤, 안나현, 김서율, 황온유, 박수이
6. 하나님나라복음네트웍 동역자 수련회
일시: 2026년 1월 19-21일(월-수)
장소: 속초 마레몬스호텔
참여자: 하창완, 박정혜, 황진섭, 박주현
7. 특수교육 임용고시를 치루는 김도형(루모스)형제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1차 시험 합격했습니다.
2차 시험 1월 20-21일
8. 군 복무중인 박은우(박상훈,박종인), 김슬우(김희경)을 기억하고 기도해주세요.
*알리고 싶은 내용(이사 취업 등)이나 함께 기도할 내용이 있으
면 알려주세요. 함께 축하하고 격려하고 기도합니다. 박주현
(010-4139-1391)
기도
2월 1일 정혜수
시편기도
2월 1일 안우주
아빠&삼촌이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2월 1일 안주한
성찬 분병.분잔
2월 1일 샛별. 정혜수. 김은하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디아스포라 기도문
인도자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십시오.
응답하실 주님을 믿으며 밝고 기쁘게 사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는 이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사십시오.
다같이
아멘,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약속을 이루실 주님을 믿으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