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9일 부활절 셋째주일 성서일과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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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로 나옴 예배 시작해 다같이
신앙고백 맑은물신앙고백문 다같이
시편기도 시편 116:1-4, 12-19 (공동번역) 황온유
어린이 말씀 베드로가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했어요 김성찬
봉헌과 축복기도 인도자
찬양 다같이
기도 안주한
성경말씀 누가복음 24:13-35 (새번역) 인도자
설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인도자
축복기도 인도자
광고 인도자
함께 찬양하기

맑은물신앙고백문
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부하나님은 온 우주를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성자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나를 죄에서 자유케 하셨고 온 우주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예수님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고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고 하나님나라를 완성하실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은 나와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일하십니다.
나는 삼위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케 되었으며 몸의 부활과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삶을 믿습니다.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시편기도
야훼는 나의 사랑, 나의 애원하는 소리를 들어주셨다.
내가 부르짖을 때마다 귀를 기울여주셨다.
죽음의 끄나풀이 나를 두르고 저승의 사슬이 나를 묶어 불안과 슬픔이 나를 덮쳐 누를 때,
나는 야훼 이름 부르며 부르짖었다. "야훼여, 구하옵나니 이 목숨 살려주소서."
야훼께서 베푸신 그 크신 은혜, 내가 무엇으로 보답할까!
구원의 감사잔을 받들고서 야훼의 이름을 부르리라.
야훼께 서약한 것, 내가 채워드리리니 당신의 백성은 빠짐없이 모여라.
야훼께 충실한 자의 죽음은 그분께 귀중하다.
야훼여, 이 몸은 당신의 종이옵니다.
당신 여종의 아들인 당신의 이 종을 사슬에서 풀어주셨사옵니다.
내가 당신께 감사제를 드리고 야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야훼께 서약한 것, 내가 채워드리리니, 당신의 백성은 빠짐없이 모여라.
너 예루살렘아, 네 한가운데 야훼의 성전, 그 울 안에서 바치리라. 할렐루야.
어린이 말씀
“베드로가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했어요”
사도행전 10:44-48
사도행전 10:44-48
44 베드로가 이런 말을 하고 있을 때에, 그 말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이 내리셨다.
45 할례를 받은 사람들 가운데서 믿게 된 사람으로서 베드로와 함께 온 사람들은, 이방 사람들에게도 성령을 선물로 부어 주신 사실에 놀랐다.
46 그들은, 이방 사람들이 방언으로 말하는 것과 하나님을 높이 찬양하는 것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 때에 베드로가 말하였다.
47 "이 사람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성령을 받았으니, 이들에게 물로 세례를 주는 일을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48 그런 다음에, 그는 그들에게 명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게 하였다. 그들은 베드로에게 며칠 더 머물기를 청하였다.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하나님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함께 드리는 기도
생명의 주 하나님,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엠마오로 걷던 제자들과 동행하시며 그들의 어두운 눈을 밝히시고 식은 마음을 뜨겁게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찾아오셔서 우리 눈을 밝히시고 마음속 뜨거운 울림을 느끼게 하소서. 그래서 우리가 끊임없이 질문하고 성찰하며 신앙의 길을 걷게 하소서.
부활절의 기도 3
지혜의 주님, 나 자신을 아는 지혜를 주소서. 주님은 지금도 우리와 동행하고 계시지만 우리는 그것을 자주 망각합니다. 주님은 우리가 누구인지 잘 아시겠지만 우리는 나 자신이 누구인지 잘 모릅니다. 타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과 내보이고 싶지 않은 모습 사이에서 늘 초조합니다. 마음이 넓으신 주님, 당신이 인간의 가장 비천하고 부끄러운 면면을 얼마나 너그럽게 바라보고 계시는지 몸과 마음으로 알기 원합니다. 옆에 계신 당신을 잊고, 나다움을 잃은 채 같은 자리를 맴도는 우리를 도와주소서. 사려 깊은 경청자이신 주님께 마음 털어놓을 기회와 용기를 주소서. 존재의 안팎을 있는 그대로 알아가며, 더욱 진실된 순례의 길을 걸어가게 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
장애인을 향한 모든 차별이 철폐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사람을 당신의 형상대로 존귀하게 지으신 주님.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을 맞아 기도하오니 장애를 가진 사람도 장애가 없는 사람도 모두 똑같이 하나님 주신 삶의 아름다움과 존엄을 누리며 사는 세상이 오게 하소서. 장애인들을 향한 사회 인식이나 제도가 많이 개선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이 사회에는 차별과 혐오가 존재하고, 격리와 시혜의 관점에서 장애인을 대하는 시선이 여전합니다. 장애인들을 향한 편견과 오해, 차별이 속히 사라지고, 제도와 인식이 개선되어 장애가 아무렇지 않은 세상이 오게 하소서. 장애인들을 보호한다는 명목하에 그들의 기본권을 억압하거나 차별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시고 장애인들도 이동권, 교육권, 노동권 등 모든 기본적 권리를 똑같이 보장받게 하소서. 큰 나무와 작은 나무가 함께 어우러져 숲을 이루듯이, 서로 다른 우리가 함께 어우러져 조화롭고 평화로운 하나님나라를 이루어 가게 하소서.
구도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길과 진리가 되시는 주님. 질문하는 모든 이들의 대화 상대가 되어 주시고, 길을 찾는 모든 이들의 길이 되어 주소서. 진리는 교회라는 울타리나 제도가 정한 교리 안에 갇히는 것이 아님을 기억합니다. 익숙한 울타리 안에 머물든, 그곳을 떠나왔든, 혹은 그 사이 어딘가에서 서성이든 관계없이 선하고 아름답고 참된 삶을 찾아가는 모든 구도자들의 발걸음을 축복하소서. 이들이 자신과 세계에 대해 정직하게 묻고 고민할 때, 그 물음에 기꺼이 동행하며 마음을 나눌 벗들을 만나게 하소서. 어떤 신앙을 갖고 있든, 어떤 전통에 속해 있든 관계없이 길을 찾는 사람들이 서로의 이야기에 깊이 귀 기울이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안전한 자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교회가 섣불리 하나의 정답을 쥐어 주기보다, 저마다의 상처와 고유한 걸음을 있는 그대로 환대하는 너른 마당이 되면 좋겠습니다. 다름 속에서도 기꺼이 곁을 내어 주는 따뜻한 연대 속에서, 길을 묻는 모든 구도자들이 결코 외롭지 않게 참되고 선하고 아름다운 삶의 여정을 걸어가게 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공동체를 위한 기도
맑은물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예수님의 몸으로 나타나게 하소서.
각 가정교회에서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서로를 용납하고 돌보고 사랑하고 섬기는 공동체되게 하소서.
맑은물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거듭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길 원합니다.
맑은물 2026 예배방향성인 토닥토닥을 통해 장애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오늘 4월 15일에 있는 전체 강의를 통해 발달장애를 이해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되게 하소서.
맑은물의 여러 역할을 담당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선한 마음을 주시고 역할을 성실히 지혜롭게 감당하게 하소서.
베트남의 조선, 이노하선교사님
미얀마의 장용석, 배수현선교사님의 삶과 사역을 위해(수아. 민아. 이/ 우주).
후원처를 위한 기도.
부산 IVF/ 일상생활 사역연구소/ 하나복/ 구미국제교회/ 흐르는 장로교회
복음서
13 마침 그 날에 그들 가운데 두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한 삼십 리 떨어져 있는 엠마오라는 마을로 가고 있었다.
14 그들은 일어난 이 모든 일을 서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15 그들이 이야기하며 토론하고 있는데, 예수께서 가까이 가서,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
16 그러나 그들은 눈이 가려져서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17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당신들이 걸으면서 서로 주고 받는 이 말들은 무슨 이야기입니까?" 그들은 침통한 표정을 지으며 걸음을 멈추었다.
18 그 때에 그들 가운데 하나인 글로바라는 사람이 예수께 말하였다.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었으면서, 이 며칠 동안에 거기에서 일어난 일을 당신 혼자만 모른단 말입니까?"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무슨 일입니까?" 그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사렛 예수에 관한 일입니다.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행동과 말씀에 힘이 있는 예언자였습니다.
20 그런데 우리의 대제사장들과 지도자들이 그를 넘겨주어서, 사형선고를 받게 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21 우리는 그분이야말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분이라는 것을 알고서, 그분에게 소망을 걸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런 일이 있은 지 벌써 사흘이 되었는데,
22 우리 가운데서 몇몇 여자가 우리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들은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23 그의 시신을 찾지 못하고 돌아와서 하는 말이, 천사들의 환상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천사들이 예수가 살아 계신다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24 그래서 우리와 함께 있던 몇 사람이 무덤으로 가서 보니, 그 여자들이 말한 대로였고, 그분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25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예언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믿는 마음이 그렇게도 무디니 말입니다.
26 그리스도가 마땅히 이런 고난을 겪고서, 자기 영광에 들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27 그리고 예수께서는 모세와 모든 예언자에서부터 시작하여 성경 전체에서 자기에 관하여 써 놓은 일을 그들에게 설명하여 주셨다.
28 그 두 길손은 자기들이 가려고 하는 마을에 가까이 이르렀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더 멀리 가는 척하셨다.
29 그러자 그들은 예수를 만류하여 말하였다. "저녁때가 되고, 날이 이미 저물었으니, 우리 집에 묵으십시오." 예수께서 그들의 집에 묵으려고 들어가셨다.
30 그리고 그들과 함께 음식을 잡수시려고 앉으셨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서 축복하시고, 떼어서 그들에게 주셨다.
31 그제서야 그들의 눈이 열려서, 예수를 알아보았다. 그러나 한순간에 예수께서는 그들에게서 사라지셨다.
32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길에서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성경을 풀이하여 주실 때에, 우리의 마음이 [우리 속에서] 뜨거워지지 않았습니까?"
33 그들이 곧바로 일어나서,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보니, 열한 제자와 또 그들과 함께 있던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34 모두들 "주님께서 확실히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고 말하고 있었다.
35 그래서 그 두 사람도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비로소 그를 알아보게 된 일을 이야기하였다.
누가복음 24:13-35을 묵상하십시오.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가 예수님을 바로 알아보지 못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예수께서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제자들에게 자신에 관해 설명하기 위해 인용한 성경의 범위는 어디까지입니까? 두 제자가 길에서 예수님과 대화하고 성경 풀이를 들을 때 그들의 내면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났습니까?
말씀으로 나누고 기도하기
<성서일과> 중 가장 의미 있게 다가 온 말씀은 무엇인가요?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나요? 마음에 새겨봅시다.
전체 본문을 읽으면 들었던 생각들 느낌들은 무엇인가요?
전체 본문을 읽으며 들었던 질문들은 무엇인가요?
오늘 성서일과의 본문을 읽고 묵상한 내용을 한 줄 기도문으로 적어봅니다.
말씀이 내 존재와 삶에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함께 축복하기
성 패트릭-Breastplate(흉배기도)
그리스도 우리 앞에 계셔서
우리를 늘 좁고 바른 길로 이끄소서
그리스도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 손을 붙드시고 용기를 주소서
그리스도 우리 아래에 계셔서
우리가 넘어질때 받으시며 희망 잃지 않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위에 계셔서
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을 거룩하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삼위 하나님,
항상 우리와 함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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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함께 모여 예배 드립니다.
부활절 셋째 주일입니다. 또한 4월 20일은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을 기억하며 장애인 차별 철폐 주일로 지킵니다. 차별과 혐오를 없애시며 거친 길을 평탄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함께 예배합시다.
2. 4,5월 예배 안내
1,3 주 : 전체 예배(정관교회당)
2,4주 : 가정교회 예배
4월 3째주 토닥토닥 강좌
3. 정기모임
가정교회리더모임 매달 첫째주 예배 후(5월 3일 오후 5:00)
예배팀모임 매달 첫째주 토요일(5월 9일) 오전 10시 30분
숲속기도산책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4월 25일) 오전 10시
4. 토닥토닥 강좌
주제: 느린걸음 잇는마음
일시: 2026년 4월 19일 예배 후
장소: 정관교회당
강사: 김기주(동명대학교 언어치료청각재활학과 교수)
내용:발달이 느린 아이를 대하는 교회공동체의 태도와 기술(우리아이 마음읽기를 중심으로)
5. 4월 각 가정교회 탐방 기간을 갖습니다. 속한 가정교회를 넘어 다른 가정교회를 탐방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가정교회 리더에게 이야기해주시고 저(박주현)에게 말씀해주세요. 탐방 전 미리 시간과 참석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6. 한반도 평화 강좌가 열립니다.
일시: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7시
장소: 부산IVF선교센터(거제동)
강사: 전우택 명예교수 (연세대학교 의학과 / 전 한반도평화연구원장)
주제: 기독신앙과 한반도 평화
주관: 더불어숲플러스-부산
*알리고 싶은 내용(이사 취업 등)이나 함께 기도할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함께 축하하고 격려하고 기도합니다. 박주현(010-4139-1391)
*예배담당 안내
기도
5월 3일 박지영
시편기도
5월 3일 박서인
아빠&삼촌이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5월 3일 박주현
성찬 분병.분잔
5월 3일 박지영, 박서인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디아스포라 기도문
인도자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십시오.
응답하실 주님을 믿으며 밝고 기쁘게 사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는 이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사십시오.
다같이
아멘,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약속을 이루실 주님을 믿으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