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6일 부활절 넷째주일 성서일과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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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예배 순서
예배로 나옴 예배 시작해 다같이
신앙고백 맑은물신앙고백문 다같이
시편기도 시편 23:1-6
어린이 말씀 산상수훈시리즈9/ 관계의 지혜
봉헌과 축복기도 인도자
찬양 다같이
성경말씀 요한복음 10:1-10 새번역 인도자
설교 나는 선한 목자다! 인도자
축복기도 인도자
광고 인도자
호흡기도
마음을 고요하게 하고 천천히 호흡하며
나의 존재를 하나님께 맡겨드립니다.
이 예배 가운데 하나님 임재하시기를 소망하며 침묵으로 1분간 기도합니다.
야훼 하느님께서 진흙으로 사람을 빚어 만드시고 코에 입김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되어 숨을 쉬었다.
-창세기 2:7-공동번역
예수께서 다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주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하고 말씀하셨다.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숨을 내쉬시며 말씀을 계속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요한복음 20:21-22-공동번역
함께 찬양하기

맑은물신앙고백문
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부하나님은 온 우주를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성자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나를 죄에서 자유케 하셨고 온 우주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예수님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고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고 하나님나라를 완성하실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은 나와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일하십니다.
나는 삼위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케 되었으며 몸의 부활과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삶을 믿습니다.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시편기도
야훼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누워 놀게 하시고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니
지쳤던 이 몸에 생기가 넘친다.
그 이름 목자이시니 인도하시는 길, 언제나 곧은 길이요,
나 비록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
막대기와 지팡이로 인도하시니 걱정할 것 없어라.
원수들 보라는 듯 상을 차려주시고, 기름 부어 내 머리에 발라주시니, 내 잔이 넘치옵니다.
(다같이)한평생 은총과 복에 겨워 사는 이 몸, 영원히 주님 집에 거하리이다.
어린이 말씀
“산상수훈시리즈9/ 관계의 지혜”
마태복음 7:1-5
마태복음 7:1-5
1 "너희가 심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남을 심판하지 말아라.
2 너희가 남을 심판하는 그 심판으로 하나님께서 너희를 심판하실 것이요, 너희가 되질하여 주는 그 되로 너희에게 되어서 주실 것이다.
3 어찌하여 너는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남에게 말하기를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줄테니 가만히 있거라' 할 수 있겠느냐?
5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 눈이 잘 보여서,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 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하나님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함께 드리는 기도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의 고난에서 부활하게 하시고 우리를 생명과 환대의 문으로 이끄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문턱도 차별도 없는 문을 통과하여 구원을 얻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게 하시고, 오늘도 문을 통과하지 못해 서성이는 모든 이들과 함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을 나누게 하소서.
부활절의 기도 4
생명의 편에 서신 하나님, 우리 안에 선한 힘을 부으소서. 사람을 사물로 여기는 힘이 가득한 세상입니다. 우리도 그 힘에 감염되어 다른 이들을, 동식물들을 정복자의 시선으로 바라볼 때가 많았습니다. 생명을 생명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취약한 생명들을 무심히 대했던 습관을 돌아봅니다. 악을 두려워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악한 힘을 바로 인식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그 힘에 속지 않고, 그 힘을 겁내지 않으며, 정의를 향하여 겸허히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언제나 우리를 부드럽게 이끄시는 당신의 리듬을 익히며, 우리 곁의 생명들과 더불어 당신의 선한 힘을 누리게 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
거룩한 노동자들을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일하시는 하나님, 노동자들의 벗 되신 주님, 하루하루 성실히 땀 흘리며 살아가는 거룩한 노동자들을 축복하소서. 자신이 맡은 바 역할을 성실하게 감당하는 모든 손길 위에 주님의 위로와 기쁨이 머물게 하시고, 그들이 하는 모든 일이 이웃과 세상을 살리는 주님의 일로 이어지고 보람과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하지만 우리 사회의 노동 현장을 보면 고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일해야 하는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모든 이들에게 안전과 쉼, 사람다운 대우가 주어지게 하소서. 일할 권리를 지키기 위해 투쟁하고, 기뻐하고, 슬퍼하는 이들의 외침에 온 사회가 귀를 기울이고 연대하게 하소서. 노동의 가치는 공정하게 나눠지게 하시고, 이 사회가 사람의 땀과 수고를 존중하며 노동자들이 기쁘게 일하고 넉넉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정의롭고 건강한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해 기도합니다
창조주 하나님, 하늘과 땅의 모든 존재들을 지으시고 그 존재들이 이 지구를 터전 삼아 서로 연결되어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우리 공동의 집 지구가 하나님 지으신 선하고 아름다운 상태로 오랫동안 보존되게 하소서. 심각한 기후 재난 앞에서 지구의 신음 소리는 커지고 우리의 염려도 깊어져 가고 있습니다. 모두의 집이 파괴되고 있는 위기 앞에서 우리가 경각심을 갖고 우리의 지향과 실천을 적극적으로 가다듬게 하소서. 인간의 편리와 번영만 생각하지 않게 하시고, 인간은 모든 세계와 연결되어 창조된 존재, 햇빛과 땅, 각양 동물과 식물을 통해 오는 은총에 힘입어 살아가는 존재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며 창조주 하나님을 바르게 예배하는 법을 배우기를 원하오니 우리에게 생태적 감수성과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공동체를 위한 기도
맑은물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예수님의 몸으로 나타나게 하소서.
각 가정교회에서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서로를 용납하고 돌보고 사랑하고 섬기는 공동체되게 하소서.
맑은물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거듭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길 원합니다.
맑은물 2026 예배방향성인 토닥토닥을 통해 장애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맑은물의 여러 역할을 담당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선한 마음을 주시고 역할을 성실히 지혜롭게 감당하게 하소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소서.
취업, 이사, 결혼, 연애, 진급,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가족에게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를 구합니다.
맑은물이 후원하는 선교사님과 단체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베트남의 조선, 이노하선교사님
미얀마의 장용석, 배수현선교사님의 삶과 사역을 위해(수아. 민아. 이/ 우주).
후원처를 위한 기도.
부산 IVF/ 일상생활 사역연구소/ 하나복/ 구미국제교회/ 흐르는 장로교회
복음서
1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 들어가는 사람은 도둑이요 강도이다.
2 그러나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양들의 목자이다.
3 문지기는 목자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그리고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서 이끌고 나간다.
4 자기 양들을 다 불러낸 다음에, 그는 앞서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라간다. 양들이 목자의 목소리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5 양들은 결코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을 것이고, 그에게서 달아날 것이다. 그것은 양들이 낯선 사람의 목소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6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러한 비유를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그가 무슨 뜻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를 깨닫지 못하였다.
7 예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8 [나보다] 먼저 온 사람은 다 도둑이고 강도이다. 그래서 양들이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9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얻고, 드나들면서 꼴을 얻을 것이다.
10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파괴하려고 오는 것뿐이다.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더 넘치게 얻게 하려고 왔다.
요한복음 10:1-10 을 묵상하십시오. 양들이 낯선 사람을 따르지 않고 오히려 달아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예수께서 자신을 '문'으로 비유하시며, 이 문을 통해 들어오는 이들이 얻게 되는 혜택을 설명하십시오. 도둑'이 오는 목적과 '예수(목자)'께서 오신 목적의 근본적인 차이는 무엇입니까?
설교영상 나는 선한 목자다!
“나는 선한 목자다!”
말씀으로 나누고 기도하기
<성서일과> 중 가장 의미 있게 다가 온 말씀은 무엇인가요?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나요? 마음에 새겨봅시다.
전체 본문을 읽으면 들었던 생각들 느낌들은 무엇인가요?
전체 본문을 읽으며 들었던 질문들은 무엇인가요?
오늘 성서일과의 본문을 읽고 묵상한 내용을 한 줄 기도문으로 적어봅니다.
말씀이 내 존재와 삶에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함께 축복하기
패트릭-Breastplate(흉배기도)
그리스도 우리 앞에 계셔서
우리를 늘 좁고 바른 길로 이끄소서
그리스도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 손을 붙드시고 용기를 주소서
그리스도 우리 아래에 계셔서
우리가 넘어질때 받으시며 희망 잃지 않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위에 계셔서
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을 거룩하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삼위 하나님,
항상 우리와 함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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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가정교회별로 함께 모여 예배 드립니다.
부활절 넷째 주일입니다. 또한 5월 1일 노동절을 앞두고 노동의 가치를 기억하는 노동 주일입니다. 부활의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이 모든 일하는 이들에게 가득한 주일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 4,5월 예배 안내
1,3 주 : 전체 예배(정관교회당)
2,4주 : 가정교회 예배
5월 5주 : 야외예배 맑은물소풍
3. 정기모임
가정교회리더모임 매달 첫째주 예배 후(5월 3일 오후 5:00)
예배팀모임 매달 첫째주 토요일(5월 9일) 오전 10시 30분
숲속기도산책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5월 30일) 오전 10시
4. 4월 각 가정교회 탐방 기간을 갖습니다. 속한 가정교회를 넘어 다른 가정교회를 탐방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가정교회 리더에게 이야기해주시고 저(박주현)에게 말씀해주세요. 탐방 전 미리 시간과 참석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5. 한반도 평화 강좌가 있었습니다.
일시: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7시
장소: 부산IVF선교센터(거제동)
강사: 전우택 명예교수 (연세대학교 의학과 / 전 한반도평화연구원장)
치유로서의 한반도평화와 통일에 대한 성찰과 기도가 있었습니다.
6. 박주현목사 시찰회 1박 리트릿 다녀옵니다.
4월 30일(목)-5월 1일(금)
여수
알리고 싶은 내용(이사 취업 등)이나 함께 기도할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함께 축하하고 격려하고 기도합니다. 박주현(010-4139-1391)
예배담당 안내
기도
5월 3일 박지영 / 5월 17일 어군선
시편기도
5월 3일 박서인 / 5월 17일 허진호
아빠&삼촌이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5월 3일 박주현 / 5월 17일 서정민
성찬 분병.분잔
5월 3일 박지영, 박서인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디아스포라 기도문
인도자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십시오.
응답하실 주님을 믿으며 밝고 기쁘게 사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는 이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사십시오.
다같이
아멘,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약속을 이루실 주님을 믿으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