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 성령강림절 성서일과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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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맑은물신앙고백문 다같이
시편기도 시편 104:22-35 (공동번역)
어린이 말씀 왕같은 제사장시리즈-에덴의 왕같은 제사장
봉헌과 축복기도 인도자
찬양 다같이
성경말씀 사도행전 2:1-21 (새번역) 요한복음 20:19-23 (새번역) 인도자
설교 닫힌 공간, 열린 공간 인도자
축복기도 인도자
광고 인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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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신앙고백문
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부하나님은 온 우주를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성자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나를 죄에서 자유케 하셨고 온 우주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예수님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고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고 하나님나라를 완성하실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은 나와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일하십니다.
나는 삼위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케 되었으며 몸의 부활과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삶을 믿습니다.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시편기도
해가 돋으면 스스로 물러가 제자리로 돌아가 잠자리 찾고
사람은 일하러 나와서 저물도록 수고합니다.
야훼여, 손수 만드신 것이 참으로 많사오나 어느 것 하나 오묘하지 않은 것이 없고
땅은 온통 당신 것으로 풍요합니다.
저 크고 넓은 바다, 거기에는 크고 작은 물고기가 수없이 우글거리고
배들이 이리 오고 저리 가고 손수 빚으신 레비아단이 있지만 그것은 당신의 장난감입니다.
때를 따라 주시는 먹이를 기다리며 이 모든 것들은 당신을 쳐다보다가
먹이를 주시면 그것을 받아먹으니, 손만 벌리시면 그들은 배부릅니다.
그러다가 당신께서 외면하시면 어쩔 줄을 모르고 숨을 거두어들이시면 죽어서 먼지로 돌아가지만,
당신께서 입김을 불어 넣으시면 다시 소생하고 땅의 모습은 새로워집니다.
야훼의 영광은 영원하소서.
손수 만드신 것 야훼의 기쁨 되소서.
굽어만 보셔도 땅은 떨고 다치기만 하셔도 산들은 연기를 뿜는구나.
나는 한평생 야훼를 노래하리라. 숨을 거둘 때까지 악기를 잡고 나의 하느님을 노래하리라.
나의 이 노래가 그에게 기쁨이 되었으면 좋으련만. 나는 야훼님 품안에서 즐겁기만 하구나!
죄인들아, 이 세상에서 사라져버려라!
악인들아, 너희 또한 영원히 사라져라!
내 영혼아, 야훼를 찬미하여라. 할렐루야.
어린이 말씀
“왕같은 제사장시리즈-에덴의 왕같은 제사장”
창세기 1:26-28
창세기 1:26-28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하나님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함께 드리는 기도
늘 새로운 하나님, 다락방에서 문을 닫아걸고 두려워하던 제자들과 우리 좁은 마음에도 생기의 바람으로 찾아오십니다. 익숙한 자신의 한계에 갇혀 머물러 있는 우리를 일깨우시고 성령의 능력을 입게 하소서. 그리하여 단절과 아픔이 가득한 이 땅에 마침내 주님의 평화가 이뤄지기까지 우리가 생명과 화해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성령강림주일의 기도
다가오셔서 함께 계시는 성령 하나님, 당신의 능력 안에서 새 삶을 꿈꾸게 하소서. 숨어 있던 제자들이 목소리를 높여 하나님의 일을 선포하고, 흩어져 있던 언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상을 놀라게 했던 날을 기억하며 기념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도 그날의 기쁨과 은혜를 꿈꾸어 봅니다. 선하고 새로운 바람의 근원이신 성령님, 당신을 만난 제자들이 증오와 두려움을 넘어서고 몸소 경험한 복음을 전했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새로운 세상을 향한 열망과 담대함이 불어오게 하소서. 흔들리는 마음속에, 날마다 소외를 경험하는 일상 속에, 제 자리를 빼앗긴 이들의 슬픔 가운데 새로운 바람으로 다가와 함께하소서. 그 바람이 우리 모두의 찬양이 되게 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평화의 하나님, 오랜 시간 갈등과 폭력으로 얼룩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 속히 평화가 오게 하소서. 팔레스타인에는 천년을 넘게 산 올리브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다지요. 올리브나무가 척박한 땅에 뿌리내리고 묵묵히 열매를 맺어 가는 동안에 사람들은 쉬지 않고 전쟁을 했습니다. 오히려 나무를 베고, 검문소를 세우고, 올리브나무에 기대 살아갔던 사람들을 죽이고, 내쫓습니다. 전쟁을 멈추기는커녕 평화를 외치는 사람들을 체포하고 추방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어떤 폭력과 탐욕도 숲을 이기지 못할 것입니다. 베어진 나무 아래서도 새로운 싹이 트고 생명의 약속은 지켜질 것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희망을 잃지 않고 모든 사람이 각자의 올리브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서 평화를 누리는 그날을 기다립니다. 주님. 평화. 평화를 주소서.
모든 종교가 함께 생명과 평화의 길을 걷기를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당신의 넓은 사랑을 누리며 참된 자비를 깨닫고 생명과 평화의 길을 걷게 하소서. 서로 다른 믿음의 자리에서도 진리를 찾고, 생명을 귀히 여기며, 평화를 구하는 이웃들의 마음을 기억합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우리가 다름을 경계하기보다, 생명을 지향하고 평화를 이루려는 이웃의 선한 열망을 겸손히 존중하며 함께 마음과 힘을 모으게 하소서. 우리의 신앙이 남을 배척하는 울타리가 되지 않고, 누구나 품어 안는 넉넉하고 넓은 마당이 되면 좋겠습니다. 갈라진 세상 가운데 자비가 든든한 길이 되고, 사랑이 우리 모두를 잇는 공동의 언어가 되어 생명과 평화를 이루게 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공동체를 위한 기도
맑은물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예수님의 몸으로 나타나게 하소서.
각 가정교회에서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서로를 용납하고 돌보고 사랑하고 섬기는 공동체되게 하소서.
맑은물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거듭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길 원합니다.
맑은물 2026 예배방향성인 토닥토닥을 통해 장애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맑은물의 여러 역할을 담당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선한 마음을 주시고 역할을 성실히 지혜롭게 감당하게 하소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소서.
취업, 이사, 결혼, 연애, 진급,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가족에게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를 구합니다.
맑은물이 후원하는 선교사님과 단체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베트남의 조선, 이노하선교사님
미얀마의 장용석, 배수현선교사님의 삶과 사역을 위해(수아. 민아. 이/ 우주).
후원처를 위한 기도.
부산 IVF/ 일상생활 사역연구소/ 하나복/ 구미국제교회/ 흐르는 장로교회
구약
1 오순절이 되어서, 그들은 모두 한 곳에 모여 있었다.
2 그 때에 갑자기 하늘에서 세찬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안을 가득 채웠다.
3 그리고 불길이 솟아오를 때 혓바닥처럼 갈라지는 것 같은 혀들이 그들에게 나타나더니,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4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어서, 성령이 시키시는 대로, 각각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하였다.
5 예루살렘에는 경건한 유대 사람이 세계 각국에서 와서 살고 있었다.
6 그런데 이런 말소리가 나니, 많은 사람이 모여와서, 각각 자기네 지방 말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서, 어리둥절하였다.
7 그들은 놀라, 신기하게 여기면서 말하였다. "보시오, 말하고 있는 이 사람들은 모두 갈릴리 사람이 아니오?
8 그런데 우리 모두가 저마다 태어난 지방의 말로 듣고 있으니, 어찌 된 일이오?
9 우리는 바대 사람과 메대 사람과 엘람 사람이고, 메소포타미아와 유대와 갑바도기아와 본도와 아시아와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와 이집트와 구레네 근처 리비아의 여러 지역에 사는 사람이고, 또 나그네로 머물고 있는 로마 사람과
11 유대 사람과 유대교에 개종한 사람과 크레타 사람과 아라비아 사람인데, 우리는 저들이 하나님의 큰 일들을 방언으로 말하는 것을 듣고 있소."
12 사람들은 모두 놀라 어쩔 줄 몰라서 "이게 도대체 어찌 된 일이오?" 하면서 서로 말하였다.
13 그런데 더러는 조롱하면서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베드로의 오순절 설교
14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서, 목소리를 높여서, 그들에게 엄숙하게 말하였다. "유대 사람들과 모든 예루살렘 주민 여러분, 이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내 말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15 지금은 아침 아홉 시입니다. 그러니 이 사람들은, 여러분이 생각하듯이 술에 취한 것이 아닙니다.
16 이 일은 하나님께서 예언자 요엘을 시켜서 말씀하신 대로 된 것입니다.
17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마지막 날에 나는 내 영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겠다. 너희의 아들들과 너희의 딸들은 예언을 하고,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꿀 것이다.
18 그 날에 나는 내 영을 내 남종들과 내 여종들에게도 부어 주겠으니, 그들도 예언을 할 것이다.
19 또 나는 위로 하늘에 놀라운 일을 나타내고, 아래로 땅에 징조를 나타낼 것이니, 곧 피와 불과 자욱한 연기이다.
20 주님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오기 전에, 해는 변해서 어두움이 되고, 달은 변해서 피가 될 것이다.
21 그러나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사도행전 2:1-21을 묵상하십시오. 오순절 날 성령이 임하실 때, 어떤 시각적·청각적 현상이 나타났습니까? 예루살렘에 모여 있던 세계 각국의 사람들은 제자들의 방언을 듣고 왜 어리둥절하며 놀랐습니까? 베드로는 성령 충만한 제자들을 보고 "새 술에 취하였다"고 조롱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반박하였습니까? 베드로가 인용한 예언자 요엘의 말씀에 따르면, 마지막 날에 하나님의 영을 받은 자들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복음서
19 그 날, 곧 주간의 첫 날 저녁에, 제자들은 유대 사람들이 무서워서, 문을 모두 닫아걸고 있었다. 그 때에 예수께서 와서, 그들 가운데로 들어서셔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말을 하셨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보고 기뻐하였다.
21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낸다."
22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에,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시고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 죄가 용서될 것이요,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복음 20:19-23을 묵상하십시오. 부활하신 예수께서 두려움에 떨며 문을 닫아걸고 있던 제자들에게 나타나 처음으로 건네신 말씀은 무엇입니까?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숨을 불어넣으시며 "성령을 받아라"고 말씀하신 후 부여하신 권한은 무엇입니까?
설교영상 닫힌 공간, 열린 공간
“닫힌 공간, 열린 공간”
말씀으로 나누고 기도하기
<성서일과> 중 가장 의미 있게 다가 온 말씀은 무엇인가요?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나요? 마음에 새겨봅시다.
전체 본문을 읽으면 들었던 생각들 느낌들은 무엇인가요?
전체 본문을 읽으며 들었던 질문들은 무엇인가요?
오늘 성서일과의 본문을 읽고 묵상한 내용을 한 줄 기도문으로 적어봅니다.
말씀이 내 존재와 삶에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함께 축복하기
패트릭-Breastplate(흉배기도)
그리스도 우리 앞에 계셔서
우리를 늘 좁고 바른 길로 이끄소서
그리스도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 손을 붙드시고 용기를 주소서
그리스도 우리 아래에 계셔서
우리가 넘어질때 받으시며 희망 잃지 않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위에 계셔서
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을 거룩하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삼위 하나님,
항상 우리와 함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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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가정교회로 함께 모여 예배 드립니다.
성령강림주일입니다. 늘 새로운 삶으로 우리를 이끄시는 성령으로 충만한 주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2. 5월 예배 안내
1,3 주 : 전체 예배(정관교회당)
2,4주 : 가정교회 예배
5월 5주 소풍예배(울산대공원예정)
3. 정기모임
가정교회리더모임 매달 첫째주 예배 후(6월 7일 오후 5:00)
예배팀모임 매달 첫째주 토요일(6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숲속기도산책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5월 30일) 오전 10시
4. 서혜랑자매 아버님 수술이 있습니다.
6월 4일(목) 양산부산대병원.
전립선암수술.
5. 최 윤 참빛학교 들살이활동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윤이의 이야기가 궁금하군요.
들살이활동/ 지리산 둘레길 걷기
5월 7일-21일(15박 16일)
6. 노지 가정교회 여행
중국 장가계
5월23일-5월25일
7. 알고보니 가정교회 1박 리트릿
의령
5월 23일-24일
8. 예배담당 안내
기도
6월 7일 황옥숙 / 6월 21일 이소영
시편기도
6월 7일 하연희 / 6월 21일 안서현
아빠&삼촌이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6월 7일 노지 / 6월 21일 박은서
성찬 분병.분잔
6월 7일 노성진. 하연희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디아스포라 기도문
인도자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십시오.
응답하실 주님을 믿으며 밝고 기쁘게 사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는 이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사십시오.
다같이
아멘,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약속을 이루실 주님을 믿으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