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2일 성령강림 후 일곱째주일 성서일과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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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로 나옴 예배 시작해 다같이
신앙고백 맑은물신앙고백문 다같이
시편기도 시편 65:1-13
어린이 말씀 “왕 같은 제사장 시리즈/ 왕 같은 제사장, 예수”
봉헌과 축복기도 인도자
찬양 다같이
성경말씀 마태복음 13:1-9, 18-23 (새번역) 인도자
설교 말씀-씨앗-좋은 땅 인도자
축복기도 인도자
광고 인도자
함께 찬양하기

맑은물신앙고백문
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부하나님은 온 우주를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성자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나를 죄에서 자유케 하셨고 온 우주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예수님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고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고 하나님나라를 완성하실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은 나와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일하십니다.
나는 삼위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케 되었으며 몸의 부활과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삶을 믿습니다.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시편기도
하느님, 시온에서 찬미받으심이 마땅하오니
당신께 바친 서원 이루어지게 하소서.
당신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사람이면 누구나 당신께 나아가 죄로써 이룬 일 털어놓으리니,
우리가 지은 죄 힘겹도록 무거우나 당신은 그것을 씻어주십니다.
복되어라, 당신께 뽑혀 한 식구 된 사람, 당신 궁정에서 살게 되었으니. 당신의 집, 당신의 거룩한 성전에서 우리도 마음껏 복을 누리고 싶사옵니다.
정의를 떨치시어 놀라운 일로 우리 소원 들어주셨사오니,
당신은 우리 구원의 하느님이시며, 땅 끝까지, 먼 바다 끝까지 사람들의 바람이십니다.
그 크신 힘으로 산들의 뿌리를 박으셨으며 권능의 띠를 허리에 질끈 동이시고
설레는 바다, 술렁이는 물결, 설치는 부족들을 가라앉히셨습니다.
땅 끝에 사는 사람들이 당신의 손길을 보고 놀라며,
해 뜨는 데서 일으키신 노랫소리 해 지는 곳에 메아리칩니다.
하느님은 이 땅을 찾아오시어 비를 내리시고 풍년을 주셨습니다.
손수 파놓으신 물길에서 물이 넘치게 하시어 이렇게 오곡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밭이랑에 물 대시고 흙덩이를 주무르시고 비를 쏟아 땅을 흠뻑 적신 다음 움트는 새싹에 복을 내리십니다.
이렇듯이 복을 내려 한 해를 장식하시니 당신 수레 지나는 데마다 기름이 철철 흐릅니다.
광야의 목장에도 졸졸 흐르고, 언덕마다 즐거움에 휩싸였습니다.
풀밭마다 양떼로 덮이고 골짜기마다 밀곡식이 깔렸으니 노랫소리 드높이 모두들 흥겹습니다.
어린이 말씀
““왕 같은 제사장 시리즈/ 왕 같은 제사장, 예수””
히브리서 7:20-22
히브리서 7:20-22
20 그리고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신 것이 아닙니다. 레위 계통의 사람들은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21 그러나 예수께서는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분의 맹세로 제사장이 되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맹세하셨으니, 주님은 마음을 바꾸지 않으실 것이다. 너는 영원히 제사장이다" 하셨습니다.
22 이렇게 해서, 예수께서는 더 좋은 언약을 보증하시는 분이 되셨습니다.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하나님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함께 드리는 기도
희망의 주님, 거센 저항과 거절 속에서도 묵묵히 희망의 씨앗을 뿌리신 예수님을 기억합니다. 오늘 굳어 버린 우리 마음에도 생명의 말씀을 심어 주셔서 혐오와 갈등으로 가득한 세상 속에 단단한 평화의 나무가 자라게 하소서. 도우시는 성령과 함께 끝내 생명과 평화의 열매를 맺는 끈질긴 일꾼이 되게 하소서.
공동체에서의 상처를 품고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들으시는 하나님, 마음 터놓을 곳 없는 세속성자들의 친구가 되어 주소서. 우리 안에는 그 누구에게도 터놓지 못한 말들이 있습니다. 교회와 신앙 공동체에서 겪은 아픔과 다친 감정이 해결되지 않은 채 엉겨 붙어 있습니다. 말을 삼키는 날들이 거듭될수록 몸이 굳고 고립감이 짙어지는 듯합니다. 주님, 당신은 우리 영혼의 신음과 중얼거림을 견디시고, 긴 침묵까지도 귀 기울여 들으시는 분이시지요. 우리의 마음을 당신께 온전히 전할 수 있을 때까지 우리 곁에 머물러 주시고, 용기와 지혜를 건네 주소서. 힘든 날들을 홀로 견디는 이 땅의 모든 세속성자들을 기억하시고, 믿음직한 친구의 모습으로 함께하소서. 또한 그런 이들의 곁이 되고 함께 위로하고 싸울 수 있는 이들을 만나게 하소서. 우리 모두가 마음 터놓을 동무들을 만나고 새롭고 온전한 공동체를 이루게 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
혐오와 자유 사이에서 길을 찾기를 기도합니다
사랑과 진리의 하나님, 우리 사회에 깊어지는 혐오와 조롱의 언어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혐오와 조롱이 일상이 되어 버려서 언어가 왜곡되고 습관이 바뀌는 현실이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역사와 맥락을 잊고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 문화가 이 시대를 장악해 버리는 것은 아닌지 염려됩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과도한 단정과 비난과 낙인찍기를 하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무엇보다 그로 인해서 사회적 갈등이 봉합되고 해소되기보다는 점점 더 벌어지고 상처만 남는 것 같아 어쩔 줄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 우리의 말과 습관이 조롱보다는 존중을, 분노보다 진실을, 비난보다 자비를, 승리보다 화해를 지향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혐오를 정당화하지 않고, 성급한 심판을 부추기지도 않는 문화가 형성되도록 도와주소서. 사랑과 진실이 만나고 정의와 평화가 입을 맞추는 그 날을 기다립니다. 주님, 우리에게 혐오와 자유 사이의 바른길을 허락하소서.
팔레스타인의 올리브 농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씨 뿌리는 하나님, 오랜 시간 갈등과 폭력으로 얼룩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 속히 평화가 오게 하소서. 팔레스타인에는 1000년을 넘게 산 올리브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다지요. 올리브나무가 척박한 땅에 뿌리내리고 묵묵히 열매를 맺어 가는 동안에 사람들은 쉬지 않고 전쟁을 했습니다. 오히려 나무를 베고, 검문소를 세우고, 올리브나무에 기대 살아갔던 사람들을 죽이고, 내쫓았습니다. 그런 폭력은 어떤 씨앗에서 자라난 것인가요? 그 씨앗은 누가 뿌린 것인가요? 선한 세상을 창조하고 평화의 씨앗을 뿌린 하나님, 당신이 뿌린 씨앗은 언제 자라고 언제 열매를 맺나요? 나무를 빼앗긴 팔레스타인의 올리브 농부들을 위해 우리도 새로운 올리브나무를 심으며 연대하겠습니다. 폭력으로 황폐화된 돌짝밭에서도 평화의 씨앗이 끝내 뿌리내리게 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공동체를 위한 기도
맑은물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예수님의 몸으로 나타나게 하소서.
각 가정교회에서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서로를 용납하고 돌보고 사랑하고 섬기는 공동체되게 하소서.
맑은물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거듭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길 원합니다.
맑은물 2026 예배방향성인 토닥토닥을 통해 장애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맑은물의 여러 역할을 담당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선한 마음을 주시고 역할을 성실히 지혜롭게 감당하게 하소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소서.
취업, 이사, 결혼, 연애, 진급,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가족에게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를 구합니다.
맑은물이 후원하는 선교사님과 단체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베트남의 조선, 이노하선교사님
미얀마의 장용석, 배수현선교사님의 삶과 사역을 위해(수아. 민아. 이/ 우주).
후원처를 위한 기도.
부산 IVF/ 일상생활 사역연구소/ 하나복/ 구미국제교회/ 흐르는 장로교회
복음서
1 그 날 예수께서 집에서 나오셔서, 바닷가에 앉으셨다.
2 많은 무리가 모여드니, 예수께서는 배에 올라가서 앉으셨다. 무리는 모두 물가에 서 있었다.
3 예수께서 그들에게 비유로 여러 가지 일을 말씀하셨다. 그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씨를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4 그가 씨를 뿌리는데,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니, 새들이 와서, 그것을 쪼아먹었다.
5 또 더러는 흙이 많지 않은 돌짝밭에 떨어지니, 흙이 깊지 않아서 싹은 곧 났지만,
6 해가 뜨자 타버리고, 뿌리가 없어서 말라버렸다.
7 또 더러는 가시덤불에 떨어지니, 가시덤불이 자라서 그 기운을 막았다.
8 그러나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져서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가 되고, 어떤 것은 육십 배가 되고,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었다.
9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18 "너희는 이제 씨를 뿌리는 사람의 비유가 무슨 뜻을 지녔는지를 들어라.
19 누구든지 하늘 나라를 두고 하는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간다. 길가에 뿌린 씨는 그런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20 또 돌짝밭에 뿌린 씨는 이런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고, 곧 기쁘게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21 그 속에 뿌리가 없어서 오래 가지 못하고,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곧 걸려 넘어진다.
22 또 가시덤불 속에 뿌린 씨는 이런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말씀을 막아, 열매를 맺지 못한다.
23 그런데 좋은 땅에 뿌린 씨는 말씀을 듣고서 깨닫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인데, 이 사람이야말로 열매를 맺되, 백 배 혹은 육십 배 혹은 삼십 배의 결실을 낸다."
마태복음 13:1-9, 18-23을 묵상하십시오.
(관찰질문)씨 뿌리는 사람이 뿌린 씨는 네 가지 땅에 떨어집니다. 각각 어떤 땅이며, 그곳에 떨어진 씨는 어떻게 되었나요? (4-8절)
(관찰질문)예수님의 해설(18-23절)에서 각 땅은 어떤 사람을 가리키나요? 특히 돌짝밭과 가시덤불에 떨어진 씨가 열매 맺지 못하는 이유가 각각 무엇인지 비교해 보세요.
(묵상질문)씨 뿌리는 사람은 땅을 가리지 않고 아낌없이 씨를 뿌립니다. 지금 내 마음은 네 가지 땅 가운데 어디에 가장 가까운가요? 굳어진 부분, 얕아진 부분, 염려와 재물의 가시가 자란 부분이 있다면, 그 마음 밭을 하나님이 갈아엎어 좋은 땅으로 만들어 주시도록 기도해 보세요.
설교영상 말씀-씨앗-좋은 땅
“말씀-씨앗-좋은 땅”
말씀으로 나누고 기도하기
<성서일과> 중 가장 의미 있게 다가 온 말씀은 무엇인가요?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나요? 마음에 새겨봅시다.
전체 본문을 읽으면 들었던 생각들 느낌들은 무엇인가요?
전체 본문을 읽으며 들었던 질문들은 무엇인가요?
오늘 성서일과의 본문을 읽고 묵상한 내용을 한 줄 기도문으로 적어봅니다.
말씀이 내 존재와 삶에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함께 축복하기
패트릭-Breastplate(흉배기도)
그리스도 우리 앞에 계셔서
우리를 늘 좁고 바른 길로 이끄소서
그리스도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 손을 붙드시고 용기를 주소서
그리스도 우리 아래에 계셔서
우리가 넘어질때 받으시며 희망 잃지 않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위에 계셔서
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을 거룩하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삼위 하나님,
항상 우리와 함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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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가정교회로 함께 모여 예배 드립니다.
성령강림후 일곱째주일입니다.
오늘도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신실하게 반응하는 주일과 하루하루이길 바랍니다.
2. 7월 예배 안내
1,3주 : 전체 예배(정관교회당)
2,4주 : 가정교회 예배
3. 정기모임
가정교회리더모임 매달 첫째주 예배 후(8월 2일 오후 5:00)
예배팀모임 매달 첫째주 토요일(7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월간 방구석 기도회 매달 둘째주 수요일(7월 15일) 오후 9:30
숲속기도산책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7월 25일) 오전 9시
4. 박은서님 C.C.C에서 마카오 필름 스쿨을 다녀옵니다.
7월 7일(화)-7월 22일(수)
필름스쿨은 현지 학생들과 함께 영상을 제작하며 복음을 소개하는 해외선교 프로젝트입니다.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시길 바랍니다.
5. <교회학교 여름캠프>
주제 : 말씀에 흠뻑, 물놀이에 흠뻑
일시 : 2026.8.15(토) 오전 9:30 ~ 오후 6시
장소 : 정관교회
*예배담당 안내
기도
7월 19일 이아람
시편기도
7월 19일 김서영
아빠&삼촌이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7월 19일 황진섭
성찬 분병.분잔
8월 2일 루모스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디아스포라 기도문
인도자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십시오.
응답하실 주님을 믿으며 밝고 기쁘게 사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는 이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사십시오.
다같이
아멘,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약속을 이루실 주님을 믿으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