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9일 성령강림 후 여덟째주일 성서일과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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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로 나옴 예배 시작해 다같이
신앙고백 맑은물신앙고백문 다같이
시편기도 시편 86:11-17 (공동번역) 황온유
어린이 말씀 도망치지 않고 간수에게 복음을 전했어요. 황진섭
봉헌과 축복기도 인도자
찬양 다같이
기도 황유현
성경말씀 마태복음 13:24-30, 36-43 (새번역) 인도자
설교 추수때까지... 내버려 두어라. 인도자
축복기도 인도자
광고 인도자
함께 찬양하기

맑은물신앙고백문
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부하나님은 온 우주를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성자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나를 죄에서 자유케 하셨고 온 우주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예수님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고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고 하나님나라를 완성하실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은 나와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일하십니다.
나는 삼위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케 되었으며 몸의 부활과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삶을 믿습니다.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시편기도
야훼여, 당신의 길을 나에게 가르치소서.
충실하게 그 길을 걷고 마음 한데 모두어 당신 이름을 경외하리이다.
주, 나의 하느님, 내 마음 다하여 감사 기도 드리며 당신의 이름을 영원히 높이리이다.
지옥 깊은 곳에서 이 목숨을 건지셨으니 크고 크신 주의 사랑 감당할 길 없사옵니다.
하느님, 교만한 자들이 나를 거슬러 일어나고 흉악한 자 떼지어 내 목숨 노리오니 그들은 당신을 안중에도 두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자비로우시고 너그러우시어 좀처럼 화를 내지 아니하시니 참되신 주의 사랑 그지없으십니다.
이 몸을 굽어보시고 불쌍히 여기소서. 당신의 종에게 힘을 주소서.
당신의 여종에게서 태어난 이 몸, 나에게 당신 구원 내려주시고 어지심의 징표를 보여주소서.
(다함께)야훼여, 당신께서 이 몸을 도우시고 위로하셨음을 원수들이 보고 부끄러워하게 하소서.
어린이 말씀
“도망치지 않고 간수에게 복음을 전했어요.”
사도행전 16:23-34
사도행전 16:23-34
23 그래서 이 명령을 받은 부하들이 그들에게 매질을 많이 한 뒤에, 감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그들을 단단히 지키라고 명령하였다.
24 간수는 이런 명령을 받고, 그들을 깊은 감방에 가두고서, 그들의 발에 차꼬를 단단히 채웠다.
25 한밤쯤 되어서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죄수들이 듣고 있었다.
26 그 때에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서, 감옥의 터전이 흔들렸다. 그리고 곧 문이 모두 열리고, 모든 죄수의 수갑이며 차꼬가 풀렸다.
27 간수가 잠에서 깨어서,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는, 죄수들이 달아난 줄로 알고, 검을 빼어서 자결하려고 하였다.
28 그 때에 바울이 큰소리로 "그대는 스스로 몸을 해치지 마시오. 우리가 모두 그대로 있소" 하고 외쳤다.
29 간수는 등불을 달라고 해서, 들고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면서,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렸다.
30 그리고 그들을 바깥으로 데리고 나가서 물었다. "두 분 사도님, 내가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까?"
31 그들이 대답하였다. "주 예수를 믿으시오. 그리하면 그대와 그대의 집안이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32 그리고 5)하나님의 말씀을 간수와 그의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들려주었다.
33 그 밤 그 시각에, 간수는 그들을 데려다가, 상처를 씻어 주었다. 그리고 그와 온 가족이 그 자리에서 6)세례를 받았다.
34 간수는 그들을 자기 집으로 데려다가 음식을 대접하였다. 그는 하나님을 믿게 된 것을 온 가족과 함께 기뻐하였다.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하나님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함께 드리는 기도
은혜로우신 하나님, 허무하고 고통스러운 세상 속에서 모든 피조물이 신음할 때, 우리를 당신의 친구로 삼아 주시고 소망을 품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과 동행하며 두려움의 종살이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를 누리기 원합니다. 눈앞에 보이는 것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를 인내하며 기다리는 굳건한 믿음을 우리에게 주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
기후 재난을 온몸으로 맞아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창조주 하나님, 기후 위기로 세계 곳곳에서 폭우와 홍수, 폭염과 산불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개발과 성장만을 추구했던 우리가 마주한 기후 재난입니다. 가슴 아프게도 개발과 성장에서 소외된 이들이 이런 재난을 더 크게, 온몸으로 맞아야 합니다. 이번 주도 서아프리카에서 발생한 홍수로 수십 명이 숨지고 삶의 터전을 잃었다고 합니다. 기후 위기에 가장 적은 책임을 지닌 이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부유한 국가들이 책임 있게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기후 재난에 대한 세계적인 대책이 마련되게 하소서. 한국도 이제 기후가 변해 국지성 폭우와 폭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취약한 지역이 폭염과 폭우에 단단히 대비하고, 여름을 잘 지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아픈 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몸을 지으신 하나님, 몸의 통증과 마음의 불안, 추스르기 힘든 괴로움들을 누구보다 잘 아시지요. 힘과 의지로는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주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합니다. 아픈 이들이 자신의 속도로 하루를 잘 겪어 내게 도우시고 부디 아픔을 탓하거나 몸을 미워하지 않게 하소서. 또한 곁에서 돌보는 이들의 손을 붙드시고, 숨을 돌릴 만한 순간을 내어 주소서. 이 땅에 치료와 돌봄, 생계를 보장하는 제도가 잘 마련되어 누구도 아픔과 돌봄을 홀로 감당하지 않게 하소서. 몸을 가진 누구나 살 만한 사회가 되도록 우리 모두를 이끌어 주소서.
해외에 거주하는 세속성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이방인의 하나님, 타국에서 생활하는 세속성자들과 함께하소서. 낯선 언어와 다른 문화권에서의 일상은 긴장과 외로움의 연속임을 기억합니다. 해외의 세속성자들은 찾아갈 교회가 많지 않고, 정착한 한인 공동체에서조차 어려움을 자주 겪습니다. 너무 좁은 사회여서 마음 나누는 데 부담이 따르고, 예배당 안에서도 이방인처럼 존재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홀로 견디는 날들의 어려움을 아시는 주님, 아브라함과 함께하셨고 룻과 동행하셨듯 먼 곳에서 살아가는 세속성자들과 동행하소서. 사무치는 외로움에 내면이 다치지 않게 하시고, 함께 웃고 함께 울 수 있는 벗들을 만나게 하소서. 우리는 모두 당신 안에서 이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실감하며 신앙을 가꾸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세속성자들에게 허락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공동체를 위한 기도
맑은물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예수님의 몸으로 나타나게 하소서.
각 가정교회에서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서로를 용납하고 돌보고 사랑하고 섬기는 공동체되게 하소서.
맑은물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거듭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길 원합니다.
맑은물 2026 예배방향성인 토닥토닥을 통해 장애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맑은물의 여러 역할을 담당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선한 마음을 주시고 역할을 성실히 지혜롭게 감당하게 하소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소서.
취업, 이사, 결혼, 연애, 진급,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가족에게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를 구합니다.
맑은물이 후원하는 선교사님과 단체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베트남의 조선, 이노하선교사님(수아. 민아. 이)
미얀마의 장용석, 배수현선교사님(우주)의 삶과 사역을 위해.
후원처를 위한 기도.
부산 IVF/ 일상생활 사역연구소/ 하나복/ 구미국제교회/ 흐르는 장로교회
복음서
24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다가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과 같다.
25 사람들이 잠자는 동안에 원수가 와서, 밀 가운데에 가라지를 뿌리고 갔다.
26 밀이 줄기가 나서 열매를 맺을 때에, 가라지도 보였다.
27 그래서 주인의 종들이 와서, 그에게 말하였다. '주인 어른, 어른께서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에서 생겼습니까?'
28 주인이 종들에게 말하기를 '원수가 그렇게 하였구나' 하였다. 종들이 주인에게 말하기를 '그러면 우리가 가서, 그것들을 뽑아 버릴까요?' 하였다.
29 그러나 주인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아니다. 가라지를 뽑다가, 가라지와 함께 밀까지 뽑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30 추수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추수할 때에, 내가 추수꾼에게, 먼저 가라지를 뽑아 단으로 묶어서 불태워 버리고, 밀은 내 곳간에 거두어들이라고 하겠다.'"
36 그 뒤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서, 집으로 들어가셨다. 제자들이 그에게 다가와서 말하였다. "밭의 가라지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십시오."
37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 밭은 세상이다. 좋은 씨는 그 나라의 자녀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자녀들이다.
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요, 추수 때는 세상 끝 날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다.
40 가라지를 모아다가 불에 태워 버리는 것과 같이, 세상 끝 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41 인자가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죄짓게 하는 모든 일들과 불법을 행하는 모든 사람들을 자기 나라에서 모조리 끌어 모아다가,
42 불 아궁이에 쳐 넣을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거기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43 그 때에 의인들은 그들의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것이다. 10)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가라지(독보리)는 자랄 때 밀과 거의 구별되지 않아, 섣불리 뽑으면 밀의 뿌리까지 상하게 합니다. 주인의 "내버려 두어라"는 악에 대한 무관심이 아니라, 밀 한 포기도 잃지 않으려는 조심스러운 사랑이며, 판단의 때와 권한이 오직 주인에게 있다는 선언입니다. 우리는 종종 종들처럼 지금 당장 갈라내고 싶어 하지만, 예수님은 최종 판단을 세상 끝 날의 추수꾼에게 맡기라 하십니다. 우리의 몫은 남을 가려내는 일이 아니라, 좋은 씨로서 인내 가운데 자라며 열매 맺는 일입니다.
관찰질문 1. 28-30절에서 종들이 하고 싶어 한 일과, 주인이 명한 일을 비교해 보십시오. 주인이 "지금은 안 된다"고 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29절)? 이 이유에서 주인이 가장 아끼는 것이 무엇인지 드러납니다 — 그것은 무엇입니까?
관찰질문 2. 36-43절의 해설에서 예수님은 비유의 각 요소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알려주십니다. 씨 뿌리는 이, 밭, 좋은 씨, 가라지, 원수, 추수 때, 추수꾼이 각각 무엇인지 짝지어 보십시오. 이 목록에서 '종들(우리)'에게 맡겨진 역할이 빠져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 그렇다면 가려내고 심판하는 일은 누구의 몫입니까?
묵상질문. 나는 지금 누군가를, 혹은 어떤 상황을 '가라지'로 판정하고 뽑아버리고 싶어 하지는 않습니까? 그런데 밀과 가라지가 자랄 때 구별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나의 판단이 틀릴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판단을 추수의 주인께 맡긴다면, 이번 한 주 나는 그 사람(상황) 앞에서 무엇을 멈추고, 무엇을 시작할 수 있을까요?
말씀으로 나누고 기도하기
<성서일과> 중 가장 의미 있게 다가 온 말씀은 무엇인가요?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나요? 마음에 새겨봅시다.
전체 본문을 읽으면 들었던 생각들 느낌들은 무엇인가요?
전체 본문을 읽으며 들었던 질문들은 무엇인가요?
오늘 성서일과의 본문을 읽고 묵상한 내용을 한 줄 기도문으로 적어봅니다.
말씀이 내 존재와 삶에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함께 축복하기
패트릭-Breastplate(흉배기도)
그리스도 우리 앞에 계셔서
우리를 늘 좁고 바른 길로 이끄소서
그리스도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 손을 붙드시고 용기를 주소서
그리스도 우리 아래에 계셔서
우리가 넘어질때 받으시며 희망 잃지 않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위에 계셔서
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을 거룩하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삼위 하나님,
항상 우리와 함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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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함께 모여 예배 드립니다.
성령강림 후 여덟째주일입니다.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자라나는 들녘의 작물들처럼, 우리 안의 조급함을 내려놓고 좋은 씨앗을 가꾸어 가시는 하나님의 넉넉한 기다림을 배우는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 7월, 8월 예배 안내
1,3 주 : 전체 예배(정관교회당)
2,4주 : 가정교회 예배
8월 5주 : 가정교회 연합 모임
3. 정기모임
가정교회리더모임 매달 첫째주 예배 후(8월 2일 오후 5:00)
예배팀모임 매달 첫째주 토요일(8월 8일) 오전 10시 30분
월간 방구석 기도회 매달 둘째주 수요일(8월 12일) 오후 9:30
숲속기도산책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7월 25일) 오전 9시
5. <교회학교 여름캠프>
주제 : 말씀에 흠뻑, 물놀이에 흠뻑
일시 : 2026.8.15(토) 오전 9:30 ~ 오후 6시
장소 : 정관교회
예배담당 안내
6. 박은서님 선교여행중에 있습니다.
C.C.C에서 마카오 필름 스쿨
7월 7일(화)-7월 22일(수)
필름스쿨은 현지 학생들과 함께 영상을 제작하며 복음을 소개하는 해외선교 프로젝트입니다.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시길 바랍니다.
7. 황은진(황익환. 이하나) 100일이 지났습니다.
어제(18일)가 100일이었습니다. 건강하게 자라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건강하게 자라도록 기도해주세요. 수고한 익환, 하나님에게 격려해주세요.
8. 조선, 이노하 선교사님 기도편지가 밴드에 올라와 있습니다. 함께 두손모아 기도해주세요.
장용석, 배수현 선교사님의 기도편지도 읽고 기도해주세요.
*예배안내
기도
8월 2일 루모스 / 8월 16일 이태형
시편기도
8월 2일 루모스 / 8월 16일 안서현
아빠&삼촌이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8월 2일 루모스 / 8월 16일 하창완
성찬 분병.분잔
8월 2일 루모스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디아스포라 기도문
인도자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십시오.
응답하실 주님을 믿으며 밝고 기쁘게 사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는 이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사십시오.
다같이
아멘,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약속을 이루실 주님을 믿으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