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6일 성령강림 후 아홉째주일 성서일과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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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순서
예배로 나옴 예배 시작해 다같이
신앙고백 맑은물신앙고백문 다같이
시편기도 시편 119:129-136 (공동번역)
어린이 말씀 ““왕 같은 제사장 시리즈/ 왕 같은 제사장들””
봉헌과 축복기도 인도자
찬양 다같이
성경말씀 마태복음 13:31–33, 44–52(새번역) 인도자
설교 천국은 마치 인도자
축복기도 인도자
광고 인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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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신앙고백문
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부하나님은 온 우주를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성자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나를 죄에서 자유케 하셨고 온 우주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예수님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고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고 하나님나라를 완성하실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은 나와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일하십니다.
나는 삼위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케 되었으며 몸의 부활과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삶을 믿습니다.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시편기도
당신의 언약이 너무나도 놀라워 이 몸은 성심껏 그것을 지키리이다.
당신 말씀 밝히시어 빛을 내시니, 우둔한 자들이 손쉽게 깨닫습니다.
당신의 계명을 탐한 나머지 입을 크게 벌리고 헐떡입니다.
당신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에게 하시던 대로 나에게도 얼굴을 돌이키사 불쌍히 여기소서.
당신 약속에 힘을 얻어 꿋꿋이 걷게 하시고 악이 나를 이기지 못하게 하소서.
사람들의 압박에서 이 몸 빼내 주소서. 당신의 법령대로 살리이다.
당신의 종에게 웃는 얼굴을 보이시고 당신의 뜻을 가르쳐주소서.
사람들이 당신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니 시냇물처럼 눈물이 흐르옵니다.
어린이 말씀
“““왕 같은 제사장 시리즈/ 왕 같은 제사장들”””
베드로전서 2:9
베드로전서 2:9
그러나 여러분은 택하심을 받은 족속이요, 왕과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민족이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어둠에서 불러내어 자기의 놀라운 빛 가운데로 인도하신 분의 업적을, 여러분이 선포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하나님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함께 드리는 기도
생명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우리의 가장 깊은 곳에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말씀을 새겨 주셨습니다. 때때로 알 수 없는 불안이 우리를 엄습하지만, 그럴 때마다 우리가 더욱 우리 깊은 곳의 사랑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게 하소서. 침묵이라는 새로운 경청의 공간을 만들고 거기서 나오는 용기로 나를 용납하고 타인을 향한 환대를 마련하게 하소서.
여름을 위한 기도
창조주 하나님, 올여름을 잘 나게 하소서. 매년 덥고 습해지는 여름을 편안히 맞이하기가 어렵습니다. 무더위와 호우가 걱정이고, 더위 속에 노동하는 사람들과 생명들이 염려되고, 지구 생태계를 생각하면 한숨이 나옵니다. 그럼에도 우리 몸은 여전히 여름의 생명력과 가능성을 느낍니다. 다가온 여름이 우리에게 기대와 설렘을 건넨 것만 같을 때가 있습니다. 생명의 하나님, 당신이 창조하신 세계를 지키는 일에 마음과 힘을 쓰고 싶습니다. 먼저 우리 가운데 새로운 활력과 단단한 기쁨을 주소서. 그 기쁨으로 매일의 일상과 지구의 생명들을 함께 지켜 가는 여름이 되게 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
미국과 이란 사이에 벌어진 전쟁과 중동의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평화의 하나님, 미국과 이란 사이에 이어지는 전쟁과 긴장 앞에서 우리는 두렵고 무력합니다. 중동에 사는 사람들의 일상은 어떨까요? 감히 헤아리기 힘듭니다. 평화를 말하면서도 힘의 논리에 기대고, 생명을 소중히 여긴다 하면서도 멀리 있는 이들의 고통에는 쉽게 무감각해진 이 세계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주님, 적을 만들고 적을 제압해야 자신을 지키고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착각에서 이 세계를 돌이켜 주십시오. 강한 힘을 가지고도 욕심을 제어하지 못하는 나라와 지도자들의 생각을 바로잡아 주십시오. 탐욕보다 절제를, 위협보다 대화를, 승리보다 생명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전쟁의 불길 속에 놓인 모든 이를 지켜 주시고, 전쟁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이들을 돌보아 주소서.
말에 지친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언어를 만드신 하나님, 우리의 언어를 씻겨 주소서. 눈 뜰 때부터 눈 감을 때까지 우리는 말들의 감옥 속에서 살아갑니다. 어떤 말들은 힘이 되지만 어떤 말들 앞에선 마음이 내려앉습니다. 참혹한 말들이 귓가에 들릴 때마다 할 말을 잃으면서도, 나 역시 그 말들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생각에 무섭습니다. 가끔은 올바르고 아름다운 말들조차 버겁습니다. 말할 수 없는 것들 속에도 계시는 하나님, 어그러진 말의 세계에 갇힌 우리의 영혼을 지켜 주소서. 악하고 거짓된 말들이 우리의 마땅한 침묵을 깨뜨리지 않게 하소서. 선선한 바람 같은 말들을, 영혼을 살아 있게 하는 말들을 듣게 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공동체를 위한 기도
맑은물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예수님의 몸으로 나타나게 하소서.
각 가정교회에서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서로를 용납하고 돌보고 사랑하고 섬기는 공동체되게 하소서.
맑은물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거듭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길 원합니다.
맑은물 2026 예배방향성인 토닥토닥을 통해 장애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맑은물의 여러 역할을 담당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선한 마음을 주시고 역할을 성실히 지혜롭게 감당하게 하소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소서.
취업, 이사, 결혼, 연애, 진급,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가족에게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를 구합니다.
맑은물이 후원하는 선교사님과 단체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베트남의 조선, 이노하선교사님(수아. 민아. 이)
미얀마의 장용석, 배수현선교사님(우주)의 삶과 사역을 위해.
후원처를 위한 기도.
부산 IVF/ 일상생활 사역연구소/ 하나복/ 구미국제교회/ 흐르는 장로교회
복음서
31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심었다.
32 겨자씨는 어떤 씨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된다. 그리하여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33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가루 서 말 속에 살짝 섞어 넣으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올랐다."
44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 놓은 보물과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발견하면, 제자리에 숨겨 두고, 기뻐하며 집에 돌아가서는,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그 밭을 산다."
45 "또 하늘 나라는, 좋은 진주를 구하는 상인과 같다.
46 그가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면, 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그것을 산다."
47 "또 하늘 나라는, 바다에 그물을 던져서 온갖 고기를 잡아 올리는 것과 같다.
48 그물이 가득 차면, 해변에 끌어올려 놓고 앉아서,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내버린다.
49 세상 끝 날에도 이렇게 할 것이다. 천사들이 와서, 의인들 사이에서 악한 자들을 가려내서,
50 그들을 불 아궁이에 쳐 넣을 것이니, 그들은 거기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5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가 이것들을 모두 깨달았느냐?" 하고 물으시니, 그들이 "예" 하고 대답하였다.
5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를 위하여 훈련을 받은 율법학자는 누구나, 자기 곳간에서 새 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마태복음 13:31–33, 44–52 | 작고 숨겨졌으나 전부를 걸 만한 나라
마태의 셋째 강화인 ‘비유의 장’ 일부입니다. 겨자씨와 누룩은 작고 숨겨졌으나 걷잡을 수 없이 자라고 퍼지는 하나님 나라를 그립니다(성경에서 대개 부정적 상징인 ‘누룩’을 뒤집어 씁니다. ‘가루 서 말’은 약 40리터, 100명분에 이르는 엄청난 양입니다). 보물과 진주는 그 나라의 값이 전부를 내걸 만큼 크다는 것을, 그것도 ‘기뻐하며’(카라, χαρά) 그리한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그물 비유는 지난 주일 가라지 비유와 짝을 이루는 종말의 가려냄입니다. 끝의 52절, ‘새것과 낡은 것’(카이나 카이 팔라이아)을 곳간에서 꺼내는 ‘훈련받은(마테튜테이스) 율법학자’는 옛것(율법·예언)과 새것(예수의 가르침)을 함께 품는 이로, 마태 자신의 자화상으로도 읽힙니다.
관찰질문. 보물을 발견한 사람과 진주를 발견한 상인은 각각 어떻게 행동합니까(44–46절)?
관찰질문. 겨자씨와 누룩은 각각 처음에 어떤 상태였고, 나중에 어떻게 되었습니까(31–33절)?
묵상질문. 내가 ‘가진 것을 다 팔아서라도’ 얻고 싶은 하나님 나라의 보물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위해 지금 내려놓아야 할 ‘가진 것’은 무엇입니까?
출처: https://starparks.tistory.com/673 [맑은물교회:티스토리]
설교영상 천국은 마치
“천국은 마치”
말씀으로 나누고 기도하기
<성서일과> 중 가장 의미 있게 다가 온 말씀은 무엇인가요?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나요? 마음에 새겨봅시다.
전체 본문을 읽으면 들었던 생각들 느낌들은 무엇인가요?
전체 본문을 읽으며 들었던 질문들은 무엇인가요?
오늘 성서일과의 본문을 읽고 묵상한 내용을 한 줄 기도문으로 적어봅니다.
말씀이 내 존재와 삶에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함께 축복하기
패트릭-Breastplate(흉배기도)
그리스도 우리 앞에 계셔서
우리를 늘 좁고 바른 길로 이끄소서
그리스도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 손을 붙드시고 용기를 주소서
그리스도 우리 아래에 계셔서
우리가 넘어질때 받으시며 희망 잃지 않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위에 계셔서
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을 거룩하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삼위 하나님,
항상 우리와 함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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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가정교회로 함께 모여 예배 드립니다.
성령강림 후 아홉째주일입니다.
늘 새로운 질문을 만나고 새로운 여정을 나서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며, 든든한 동행자이신 하나님과 함께하는 주일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 7월, 8월 예배 안내
1,3 주 : 전체 예배(정관교회당)
2,4주 : 가정교회 예배
8월 5주 : 가정교회 연합 모임
3. 정기모임
가정교회리더모임 매달 첫째주 예배 후(8월 2일 오후 5:00)
예배팀모임 매달 첫째주 토요일(8월 8일) 오전 10시 30분
월간 방구석 기도회 매달 둘째주 수요일(8월 12일) 오후 9:30
숲속기도산책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8월 29일) 오전 9시
4. <교회학교 여름캠프>
주제 : 말씀에 흠뻑, 물놀이에 흠뻑
일시 : 2026.8.15(토) 오전 9:30 ~ 오후 6시
장소 : 정관교회
예배담당 안내
5. 박은서님 선교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C.C.C에서 마카오 필름 스쿨
7월 7일(화)-7월 22일(수)
필름스쿨은 현지 학생들과 함께 영상을 제작하며 복음을 소개하는 해외선교 프로젝트입니다.
6. 어제(7월 25일) 교회학교 모임이 있었습니다.
하온 해솔이네에서 아이들은 신나는 물놀이와 부모들은 나눔을 가졌습니다.
7. 조선, 이노하 선교사님 기도편지가 밴드에 올라와 있습니다. 함께 두손모아 기도해주세요.
장용석, 배수현 선교사님의 기도편지도 읽고 기도해주세요.
8. 전교인 수련회가 준비중입니다.
일시: 2026년 10월 9-11일
장소: 밀양 에버미라클호텔
시간을 비워두시고 준비하는 이들(하루가정교회)과 수련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예배안내
기도
8월 2일 김슬찬 / 8월 16일 이태형
시편기도
8월 2일 박서인 / 8월 16일 안서현
아빠&삼촌이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8월 2일 김슬우 / 8월 16일 하창완
성찬 분병.분잔
8월 2일 하주희. 김재현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디아스포라 기도문
인도자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십시오.
응답하실 주님을 믿으며 밝고 기쁘게 사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는 이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사십시오.
다같이
아멘,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약속을 이루실 주님을 믿으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