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물 자세한 주보

2026년 8월 9일 성령강림 후 열한번째주일 성서일과 가해

본문

예배 순서

예배로 나옴 예배 시작해 다같이

봉헌과 축복기도 인도자

찬양 다같이

축복기도 인도자

맑은물신앙고백문

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부하나님은 온 우주를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성자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나를 죄에서 자유케 하셨고 온 우주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예수님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고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고 하나님나라를 완성하실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은 나와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일하십니다.

나는 삼위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케 되었으며 몸의 부활과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삶을 믿습니다.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시편기도

나는 듣나니, 야훼께서 무슨 말씀 하셨는가? 

하느님께서 하신 말씀 그것은 분명히 평화, 당신 백성과 당신을 따르는 자들, 

또다시 망령된 데로 돌아가지 않으면 그들에게 주시는 평화로다.

당신을 경외하는 자에게는 구원이 정녕 가까우니 그의 영광이 우리 땅에 깃들이시리라.

사랑과 진실이 눈을 맞추고 정의와 평화가 입을 맞추리라.

땅에서는 진실이 돋아 나오고 하늘에선 정의가 굽어보리라.

야훼께서 복을 내리시리니 우리 땅이 열매를 맺어주리라.

정의가 당신 앞을 걸어 나가고, 평화가 그 발자취를 따라가리라.

어린이 말씀

“풀무불에 던져진 세친구”

다니엘 3:16-18

다니엘 3:16-18

16.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아뢰었다. "굽어살펴 주십시오. 이 일을 두고서는, 우리가 임금님께 대답할 필요가 없는 줄 압니다.

17. 불 속에 던져져도, 임금님, 우리를 지키시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활활 타는 화덕 속에서 구해 주시고, 임금님의 손에서도 구해 주실 것입니다.

18. 비록 그렇게 되지 않더라도, 우리는 임금님의 신들은 섬기지도 않고, 임금님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을 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굽어살펴 주십시오."


내용 이해를 위한 질문

1. "나 외에는 다른 신을 두지 말라!"영상에서 다니엘의 세 친구(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왕이 아주 좋은 선물을 준다고 유혹해도 끝까지 금 신상에 절하지 않았어요. 세 친구는 왜 왕의 명령을 거절했나요? [02:51]

2. "불 속에서 무슨 일이?"화가 난 왕이 세 친구를 평소보다 훨씬 뜨거운 불 속에 던져버렸어요. 그런데 불 속에서 세 친구에게 어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나요? 누가 그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었나요? [04:31]


느낌과 생각을 나누는 질문

1. "무서운 왕 앞에서도 당당했던 이유"무서운 왕이 "당장 불 속에 던져버리겠다!"라고 협박했을 때, 세 친구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무섭고 떨렸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었을까요?

2. "그리 아니하실지라도"세 친구는 "만약 하나님이 우리를 불 속에서 구해주지 않으셔도 우리는 절대로 신상에 절하지 않을 거다!"라고 말했어요 [03:42]. 친구들이 생각하기에 세 친구가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질문

1. "내 마음속의 1등은 누구인가요?"세 친구는 눈에 보이는 멋진 선물이나 두려움보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믿었어요. 요즘 내가 하나님보다 더 좋아해서 자꾸 마음을 빼앗기는 것(예: 스마트폰, 게임, 장난감, 늦잠 등)이 있다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내 마음에 하나님을 1등으로 모실 수 있을지 이야기해 보아요.

2.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 (임마누엘)"가장 뜨겁고 무서운 불 속에도 세 친구와 함께 계셨던 하나님은 지금 우리와도 늘 함께 계세요. 내가 요즘 가장 걱정되거나 무섭다고 느끼는 일은 무엇인가요? 그곳에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기억하며, 오늘 어떤 기도를 드리고 싶나요?


아이들이 정답을 맞히는 것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질문마다 "너희들이라면 어땠을 것 같아?"라고 다정하게 상상력을 자극해 주시면 더욱 풍성한 나눔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축복기도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하나님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함께 드리는 기도

평화의 주님, 주님은 크고 강한 바람이나 불 속이 아니라, 부드럽고 조용한 소리로 우리에게 다가오시며 말씀하시는 분이십니다. 분주하고 시끄러운 세상 속에서 잠잠히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세미한 소리를 귀 기울여 듣게 하소서. 고립과 절망의 자리에서도 우리를 다시 일으키시는 주님의 손길을 경험하며,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일상을 성실히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흔들리는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

의심하는 이들을 아끼시는 하나님. 흔들리는 마음, 차갑게 식은 마음을 고백합니다. 확신에 찬 말들만이 신앙의 모범으로 여겨지는 분위기 속에서, 우리는 자주 스스로를 감추고 아무렇지도 않은 척 살아갑니다. 회의와 불안 속에서도 여전히 당신을 갈망하고 있음을 느끼지만, 외롭고 지쳐 있습니다. 주님, 우리의 고독과 고립 속으로 손을 뻗어 주소서. 불안을 겪는 순간에도 그 수렁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불안과 함께 춤추며 더 자유롭고 아름다운 걸음을 익히게 하소서. 우리의 의심이 실패와 낙인이 아닌, 살아 있음의 증거가 되는 세상을 꿈꿉니다. 위태로움을 느낄 때마다 먼저 내미시는 손을 알아보게 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

성경을 진지하게 읽고 해석하려는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 성경을 읽고 듣고 숙고하며 삶으로 응답하고자 애쓰는 모든 이들에게 말씀하여 주소서. 맹목적인 문자주의나 성급한 해체주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본문의 맥락과 시대의 질문을 정직하게 마주하며 지워진 목소리와 고통 받는 이웃의 삶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성경을 읽을 때 질문을 두려워하지 않되 겸손을 잃지 않게 하시고, 서로 다른 해석을 존중하며 함께 해석하고 실천하는 공동체가 많아지게 하소서. 성경을 아는 일이 사람을 판단하는 지식이 아니라 사랑하고 섬기는 지혜가 되게 하시고, 그런 해석의 순환 속에서 하나님과 세상과 나 자신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고 깊어지게 하소서. 우리가 들은 말씀을 사랑과 정의, 화해와 돌봄의 삶으로 살아 내게 하소서.


과학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존재에 깃들어 계시며, 진리의 근원이신 하나님, 자연의 원리와 생명의 신비를 탐구하는 과학자들을 현명함과 끈기로 축복하여 주소서. 보이지 않는 원리를 밝히기 위해 질문하고 실험하며 오래 기다리는 그들의 수고가 좋은 발견과 이론으로 열매 맺게 하소서. 과학자들의 연구가 경쟁과 이익만을 위해 쓰이지 않고, 병든 이를 살리고 약한 존재들을 보호하며 파괴된 창조 세계를 회복하는 일, 평화와 공존을 증진하는 일에 사용되게 하소서. 특별히 우리가 이제 더 이상 신앙과 과학을 서로 다투는 언어로 이해하지 않게 하시고, 더 넓은 진리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동반자로 이해하고 공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공동체를 위한 기도

맑은물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예수님의 몸으로 나타나게 하소서.

각 가정교회에서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서로를 용납하고 돌보고 사랑하고 섬기는 공동체되게 하소서.

맑은물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거듭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길 원합니다.

맑은물 2026 예배방향성인 토닥토닥을 통해 장애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맑은물의 여러 역할을 담당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선한 마음을 주시고 역할을 성실히 지혜롭게 감당하게 하소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소서.

취업, 이사, 결혼, 연애, 진급,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가족에게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를 구합니다.

맑은물이 후원하는 선교사님과 단체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베트남의 조선, 이노하선교사님(수아. 민아. 이)

미얀마의 장용석, 배수현선교사님(우주)의 삶과 사역을 위해.

후원처를 위한 기도.

부산 IVF/ 일상생활 사역연구소/ 하나복/ 구미국제교회/ 흐르는 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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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

 | 퐁풍 한가운데를 걸어오시는 분

22 예수께서는 곧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에 태워서, 자기보다 먼저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그 동안에 무리를 헤쳐 보내셨다.

23 무리를 헤쳐 보내신 뒤에, 예수께서는 따로 기도하시려고 산에 올라가셨다. 날이 이미 저물었을 때에, 예수께서는 홀로 거기에 계셨다.

24 제자들이 탄 배는, 그 사이에 이미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풍랑에 몹시 시달리고 있었다. 바람이 거슬러서 불어왔기 때문이다.

25 이른 새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로 가셨다.

26 제자들이,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오시는 것을 보고, 겁에 질려서 "유령이다!" 하며 두려워서 소리를 질렀다.

27 [예수께서]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심하여라. 나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28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이시면, 나더러 물 위로 걸어서, 주님께로 오라고 명령하십시오."

29 예수께서 "오너라!" 하고 말씀하셨다. 베드로는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갔다.

30 그러나 베드로는 [거센]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보고, 무서움에 사로잡혀서, 물에 빠져 들어가게 되었다. 그 때에 그는 "주님, 살려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31 예수께서 곧 손을 내밀어서, 그를 붙잡고 말씀하셨다. "믿음이 적은 사람아, 왜 의심하였느냐?"

32 그리고 그들이 함께 배에 오르니, 바람이 그쳤다.

33 배 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에게 무릎을 꿇고 말하였다. "선생님은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배경

지난 주일 본문인 오병이어(14:13-21) 바로 뒤에 붙어 있습니다. 예수는 제자들을 ‘재촉하여’(ἠνάγκασεν, ‘억지로 시키다’에 가까운 강한 동사) 배에 태워 먼저 보내십니다. 요한복음 6:15은 그때 무리가 예수를 왕으로 삼으려 했다고 전합니다. 곧 이 항해는 제자들을 정치적 열광에서 떼어내는 조치이기도 했습니다. 예수가 오신 시각은 “이른 새벽”, 곧 로마식 제4야경(대략 새벽 3-6시)으로 밤이 가장 길고 어두운 끝자락입니다. 갈릴리 호수는 해수면보다 200m 낮은 분지여서, 골란 고원에서 내려오는 밤바람에 급작스러운 역풍이 자주 일었습니다.

 

관찰질문 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세 마디(27절)를 그대로 적어 보십시오. 그중 가운데 말은 무엇입니까?

관찰질문 2. 바람은 정확히 몇 절에서 그쳤습니까? 베드로가 물에 빠져 들어간 직접적인 계기는 무엇이었습니까(30절)?

묵상질문 요즘 나를 가라앉히는 ‘바람’은 무엇입니까? 나는 지금 그 바람을 보고 있습니까, 나를 부르시는 분을 보고 있습니까?


설교영상 나다

“나다”

말씀으로 나누고 기도하기

<성서일과> 중 가장 의미 있게 다가 온 말씀은 무엇인가요?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나요? 마음에 새겨봅시다.

전체 본문을 읽으면 들었던 생각들 느낌들은 무엇인가요?

전체 본문을 읽으며 들었던 질문들은 무엇인가요?

오늘 성서일과의 본문을 읽고 묵상한 내용을 한 줄 기도문으로 적어봅니다.

말씀이 내 존재와 삶에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함께 축복하기

패트릭-Breastplate(흉배기도)

그리스도 우리 앞에 계셔서

우리를 늘 좁고 바른 길로 이끄소서

그리스도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 손을 붙드시고 용기를 주소서

그리스도 우리 아래에 계셔서

우리가 넘어질때 받으시며 희망 잃지 않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위에 계셔서

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을 거룩하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삼위 하나님,

항상 우리와 함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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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가정교회별로 모여 예배 드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열한째 주일, 무더위의 한가운데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가을의 풍성한 열매를 기대하며 더 단단해지는 기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무더위에 힘든 이웃들을 생각하며 마음만은 시원한 주일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 8월 예배 안내

1,3 주 : 전체 예배(정관교회당)

2,4주 : 가정교회 예배

8월 5주 : 가정교회 연합 모임


3. 3째주 전체예배시에 강의가 있습니다.

맑은물 26년 예배방향 '토닥토닥'의 일환으로 문한솔님이 강의해주십니다.

주제: 트라우마 심리로 알아보는 안전한 공동체

일시: 2026년 8월 16일


4. 정기모임

가정교회리더모임 매달 첫째주 예배 후(9월 6일 오후 5:00)

예배팀모임 매달 첫째주 토요일(9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월간 방구석 기도회 매달 둘째주 수요일(8월 12일) 오후 9:30

숲속기도산책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8월 29일) 오전 9시


5. <교회학교 여름캠프>

주제 : 말씀에 흠뻑, 물놀이에 흠뻑

일시 : 2026.8.15(토) 오전 9:30 ~ 오후 6시

장소 : 정관교회


6. 중고등부 여름캠프

일시: 2026.8.10(월)-11(화)

장소: 경주블루원리조트

참가자: 박서인, 허진호, 안서현, 김서영, 최 윤

인솔:박은서, 박주현


7.. 조선, 이노하 선교사님 기도편지가 밴드에 올라와 있습니다. 함께 두손모아 기도해주세요.

장용석, 배수현 선교사님의 기도편지도 읽고 기도해주세요.


8. 전교인 수련회가 준비중입니다.

일시: 2026년 10월 9-11일

장소: 밀양 에버미라클호텔

시간을 비워두시고 준비하는 이들(하루가정교회)과 수련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예배안내

기도

8월 16일 이태형 / 9월 6일 조민주

시편기도

8월 16일 안서현 / 9월 6일 김서인

아빠&삼촌이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8월 16일 하창완 / 9월 6일 김주헌

성찬 분병.분잔

9월 박수이, 김서율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디아스포라 기도문

인도자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십시오.

응답하실 주님을 믿으며 밝고 기쁘게 사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는 이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사십시오.


다같이

아멘,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약속을 이루실 주님을 믿으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