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물 자세한 주보

2026년 8월 16일 성령강림 후 열두번째주일 성서일과 가해

본문

예배 순서

예배로 나옴 예배 시작해 다같이

봉헌과 축복기도 인도자

찬양 다같이

기도 이태형

축복기도 인도자

함께 찬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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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신앙고백문

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부하나님은 온 우주를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성자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나를 죄에서 자유케 하셨고 온 우주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예수님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고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고 하나님나라를 완성하실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은 나와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일하십니다.

나는 삼위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케 되었으며 몸의 부활과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삶을 믿습니다.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시편기도

하느님, 우리를 어여삐 보시고, 복을 내리소서. 

웃는 얼굴을 우리에게 보여주소서. (셀라)

세상이 당신의 길을 알게 하시고 만방이 당신의 구원을 깨닫게 하소서.

하느님, 백성들이 당신을 찬양하게 하소서. 만백성이 당신을 찬양하게 하소서.

당신께서 열방을 공평하게 다스리시고 온 세상 백성들을 인도하심을 만백성이 기뻐 노래하며 기리게 하소서. (셀라)

하느님, 백성들이 당신을 찬양하게 하소서. 만백성이 당신을 찬양하게 하소서.

땅에서 오곡백과 거두었으니 하느님, 우리 하느님께서 내리신 복이라.

하느님, 우리에게 복을 내리소서. 온 세상 땅 끝까지 당신을 두려워하게 하소서.

어린이 말씀

“거침없이 하나님나라 복음을 전했어요”

사도행전 28:30-31

사도행전 28:30-31

바울은 자기가 얻은 셋집에서 꼭 두 해 동안 지내면서, 자기를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맞아들였다.

그는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아주 담대하게 하나님 나라를 전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일들을 가르쳤다.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축복기도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하나님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함께 드리는 기도

해방과 구원의 주님, 흩어진 이들을 모으시고 누구에게나 차별 없는 자비를 베풀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굳어진 우리의 마음을 깨뜨려 주시고, 내가 누려야 한다고 믿는 특권 의식을 내려놓게 하소서. 모든 생명을 품으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 안에서, 우리도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응답 없는 시간을 지나는 이들을 위한 기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대답 없는 나날을 지나는 이들에게 힘을 주소서. 가끔은 성경 말씀에도 마음이 상할 때가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구원의 노래들이 답 없는 우리의 현실과 비교될 때면, 당신께 버림받았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기도 합니다. 회복되지 않는 건강을 위해, 돌아오지 않는 평안을 바라며, 바뀌지 않는 세상을 안타까워하며 드렸던 기도가 깊은 한숨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 모든 기도가 당신께 닿았는지요. 무엇을 하고 계신지요. 그 침묵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절실한 마음으로 당신을 찾았던 이들을 끝내 외면하지 않으셨던 주님, 삶의 구원을 갈망하며 당신을 찾는 이들이 기도를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긴 기다림의 날들을 낙담과 한숨으로만 채우지 않도록, 기쁨을 건네주소서. 소망을 보여 주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

풍천리를 비롯해 개발로 사라지는 모든 지역과 존재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생명의 하나님, 댐 건설로 삶의 터전을 잃을 위기에 놓인 풍천리와 개발이라는 이름 아래 사라져 가는 모든 마을과 숲, 강과 들을 기억합니다. 오래 살아온 집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 터전을 빼앗기는 동물과 식물, 이름조차 불리지 못한 채 사라지는 작은 생명들의 곁을 지켜 주소서. 성장과 편리함을 위해 누군가의 삶터를 희생하는 일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개발의 이익보다 이미 그곳에서 살아가는 존재들의 삶을 먼저 헤아리게 하소서. 더 많이 짓고, 더 빠르게 이동하고, 더 많이 생산하고 소비하는 일이 언제나 좋은 삶을 의미하지 않음을 우리가 깨닫게 하소서. 끝없는 성장과 개발의 욕망에서 벗어나 적게 소유하고 천천히 살아가며 서로의 자리를 지켜 주는 사회를 이루게 하소서. 사라지는 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든 생명이 함께 머물 자리를 남겨 두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예술가들을 위한 기도

세상을 보시기에 좋게 지으신 하나님,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삶을 바라보고, 말로 다 담지 못하는 마음을 표현하며 창조의 아름다움에 참여하는 예술가들로 인해 감사합니다. 예술이 빚어내는 아름다움과 풍요로 우리의 삶을 더욱 깊고 넓게 하소서. 예술이 아름다움에만 머물지 않고 사람들의 슬픔과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며, 목소리를 빼앗긴 이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드러내게 하소서. 예술 작품이 혐오와 폭력을 키우는 도구가 아니라 서로 다른 삶을 이해하고 낯선 이웃에게 다가가는 통로가 되도록 이끄소서. 창작의 노동이 마땅한 존중과 대가를 받게 하시고, 예술가들이 생계의 불안 때문에 자신의 목소리와 작업을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그들의 상상과 표현으로 우리의 마음이 풍요로워지고, 더 선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그려 갈 수 있게 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공동체를 위한 기도

맑은물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예수님의 몸으로 나타나게 하소서.

각 가정교회에서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서로를 용납하고 돌보고 사랑하고 섬기는 공동체되게 하소서.

맑은물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거듭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길 원합니다.

맑은물 2026 예배방향성인 토닥토닥을 통해 장애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맑은물의 여러 역할을 담당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선한 마음을 주시고 역할을 성실히 지혜롭게 감당하게 하소서.

수련회가 준비중입니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준비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참신함 꼼꼼함을 주소서. 맑은물이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하나됨을 충만히 누리는 시간되게 하소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소서.

취업, 이사, 결혼, 연애, 진급,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가족에게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를 구합니다.

맑은물이 후원하는 선교사님과 단체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베트남의 조선, 이노하선교사님(수아. 민아. 이)

미얀마의 장용석, 배수현선교사님(우주)의 삶과 사역을 위해.

후원처를 위한 기도.

부산 IVF/ 일상생활 사역연구소/ 하나복/ 구미국제교회/ 흐르는 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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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

10 예수께서 무리를 가까이 부르시고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12 그 때에 제자들이 다가와서 예수께 말하였다.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듣고 분개하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13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자기가 심지 않으신 식물은 모두 뽑아 버리실 것이다.

14 그들을 내버려 두어라. 그들은 눈 먼 사람이면서 눈 먼 사람을 인도하는 길잡이들이다. 눈 먼 사람이 눈 먼 사람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질 것이다."

15 베드로가 예수께 "그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해 주십시오" 하고 청하니,

1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도 아직 깨닫지 못하느냐?

17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지, 뱃속으로 들어가서 뒤로 나가는 줄 모르느냐?

18 그러나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는데, 그것들이 사람을 더럽힌다.

19 마음에서 악한 생각들이 나온다. 곧 살인과 간음과 음행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다.

20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힌다. 그러나 손을 씻지 않고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21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서,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셨다.

22 마침, 가나안 여자 한 사람이 그 지방에서 나와서 외쳐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내 딸이, 귀신이 들려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23 그러나 예수께서는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다. 그 때에 제자들이 다가와서, 예수께 간청하였다. "저 여자가 우리 뒤에서 외치고 있으니, 그를 안심시켜서 떠나보내 주십시오."

2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오직 이스라엘 집의 길을 잃은 양들에게 보내심을 받았을 따름이다."

25 그러나 그 여자는 나아와서, 예수께 무릎을 꿇고 간청하였다. "주님, 나를 도와주십시오."

26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서,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27 그 여자가 말하였다.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얻어먹습니다."

28 그제서야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참으로 네 믿음이 크다. 네 소원대로 되어라." 바로 그 시각에 그 여자의 딸이 나았다.



마태복음 15:10-28 / 그 문 앞에 한 여자가 서 있다. 그리고 문이 열린다.

배경

예수님은 먼저 바리새인들의 정결법 논쟁을 통해 참된 불결함은 씻지 않은 손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생각들임을 지적하십니다. 이어서 이스라엘의 경계를 넘어 이방 땅인 두로와 시돈으로 가셔서 가나안 여인을 만나십니다. 예수님의 낯설고 차가운 거절의 말씀 앞에서도 여인은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습니다"라며 물러서지 않습니다. 주님은 그녀의 믿음을 칭찬하시며 딸을 고쳐주십니다.


관찰 1: 예수님은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18-20절)

관찰 2: 예수님의 거절(26절)에 가나안 여자는 어떻게 응답했으며, 그 결과는 무엇이었습니까? (27-28절)

묵상: 내 마음을 둔감하게 만드는 내면의 더러움은 무엇입니까? 또한 주님의 '부스러기 은혜'라도 간절히 구해야 할 내 삶의 영역은 어디입니까?

말씀으로 나누고 기도하기

<성서일과> 중 가장 의미 있게 다가 온 말씀은 무엇인가요?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나요? 마음에 새겨봅시다.

전체 본문을 읽으면 들었던 생각들 느낌들은 무엇인가요?

전체 본문을 읽으며 들었던 질문들은 무엇인가요?

오늘 성서일과의 본문을 읽고 묵상한 내용을 한 줄 기도문으로 적어봅니다.

말씀이 내 존재와 삶에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함께 축복하기

패트릭-Breastplate(흉배기도)

그리스도 우리 앞에 계셔서

우리를 늘 좁고 바른 길로 이끄소서

그리스도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 손을 붙드시고 용기를 주소서

그리스도 우리 아래에 계셔서

우리가 넘어질때 받으시며 희망 잃지 않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위에 계셔서

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을 거룩하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삼위 하나님,

항상 우리와 함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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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맑은물이 함께 모여 예배 드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열두번째 주일을 맞이합니다. 광복절 다음날 맞는 주일입니다. 참된 해방과 자유를 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이 풍성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 8, 9월 예배 안내

1,3 주 : 전체 예배(정관교회당)

2,4주 : 가정교회 예배

8월 5주 : 가정교회 연합 모임

9월 1주 : 상상이 진행하는 예배



3. 오늘 예배 후에 강의가 있습니다.

맑은물 26년 예배방향 '토닥토닥'의 일환으로 문한솔님이 강의해주십니다.

주제: 트라우마 심리로 알아보는 안전한 공동체

일시: 2026년 8월 16일 예배 후



4. 정기모임

가정교회리더모임 매달 첫째주 예배 후(9월 6일 오후 5:00)

예배팀모임 매달 첫째주 토요일(9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월간 방구석 기도회 매달 둘째주 수요일(9월 16일) 오후 9:30

숲속기도산책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8월 29일) 오전 9시


5. <교회학교 여름캠프>

주제 : 말씀에 흠뻑, 물놀이에 흠뻑

일시 : 2026.8.15(토) 오전 9:30 ~ 오후 6시

장소 : 정관교회

모두가 주님 주시는 은혜로 흠뻑 젖는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하신 선생님과 도우미님 감사합니다. 


6. 중고등부 여름캠프

일시: 2026.8.10(월)-11(화)

장소: 경주블루원리조트

참가자: 박서인, 허진호, 안서현, 김서영, 최 윤

인솔:박은서, 박주현

조금 더 친해지고 예수님도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박은서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7. 하주희(하창완.박정혜).김재현 결혼합니다.

9월 12일 토요일 오후 3시

W스퀘어 웨딩홀 3층 더 가든홀

(부산진구 신천대로 252)


8. 박정혜님 그림 전시회가 있습니다.

일자: 8월 14일-31일

장소: 해운대 문화복합센터 2층 갤러리

주관: 송국클럽하우스 


9. 조선, 이노하 선교사님 기도편지가 밴드에 올라와 있습니다. 함께 두손모아 기도해주세요.

장용석, 배수현 선교사님의 기도편지도 읽고 기도해주세요.


10. 전교인 수련회가 준비중입니다.

일시: 2026년 10월 9-11일

장소: 밀양 에버미라클호텔

시간을 비워두시고 준비하는 이들(하루가정교회)과 수련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예배안내

기도

9월 6일 조민주 / 9월 20일 이하나

시편기도

9월 6일 김서인 / 9월 20일 허진혁

아빠&삼촌이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9월 6일 김주헌 / 9월 20일 허홍태

성찬 분병.분잔

9월 박수이, 김서율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디아스포라 기도문

인도자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십시오.

응답하실 주님을 믿으며 밝고 기쁘게 사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는 이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사십시오.


다같이

아멘,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약속을 이루실 주님을 믿으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