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물 자세한 주보

2026년 9월 13일 성령강림 후 열여섯번째주일 창조절 두번째주일 성서일과 가해

2026. 9. 13.

성령강림 후 열여섯번째주일 창조절 두번째주일 성서일과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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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신앙고백

맑은물신앙고백문

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부하나님은 온 우주를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성자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나를 죄에서 자유케 하셨고 온 우주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예수님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고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고 하나님나라를 완성하실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은 나와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일하십니다.

나는 삼위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케 되었으며 몸의 부활과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삶을 믿습니다.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시편기도

내 영혼아, 야훼를 찬미하여라. 

속으로부터 그 거룩한 이름을 찬미하여라.

내 영혼아, 야훼를 찬미하여라. 

베푸신 모든 은덕 잊지 마라.

네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네 모든 병을 고쳐주신다.

네 목숨을 구렁에서 건져주시고 사랑과 자비의 관을 씌워주신다.

네 인생에 복을 가득 채워주시어 독수리 같은 젊음을 되찾아주신다.

야훼께서는 정의를 펴시고 모든 억눌린 자들의 권리를 찾아주신다.

모세에게 당신의 뜻을 밝혀주시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그 장한 일을 알리셨다.

야훼께서는 자비하시고 은혜로우시며 화를 참으시고 사랑이 넘치신다.

끝까지 따지지 아니하시고 앙심을 오래 품지 않으신다.

우리 죄를 그대로 묻지 않으시고 우리의 잘못을 그대로 갚지 않으신다.

높기가 땅과 하늘에 비길 수 있고, 경외하는 자에게는 그 사랑 그지없으시다.

동에서 서가 먼 것처럼 우리의 죄를 멀리 치우시고

(다같이)아비가 자식을 어여삐 여기듯이 야훼께서는 당신 경외하는 자를 어여삐 여기시니

어린이 말씀

“풍랑을 잠잠케 하신 예수님”

마태복음 8:24- 27

마태복음 8:24-27

24 그런데 바다에 큰 풍랑이 일어나서, 배가 물결에 막 뒤덮일 위험에 빠지게 되었다. 예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25 제자들이 다가가서 예수를 깨우며 "주님, 살려 주십시오.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6 예수께서 그들에게 "왜들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하고 말씀하시고 나서, 일어나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바다가 아주 잔잔해졌다.

27 사람들은 놀라서 말하였다. "이분이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까지도 이분에게 복종하는가?"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축복기도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하나님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함께 드리는 기도

만물을 만드시고 돌보시는 하나님, 가을의 길목에서 작은 생명들의 숨소리에 귀 기울여 봅니다. 힘과 권력의 소리에 위축되어 짓눌린 이들의 신음에 눈감았던 우리 마음을 돌이켜 주소서. 우리가 세상의 모든 존재를 동등한 존엄으로 대하며 소박하게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작게 낮게 느리게 사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온전한 안식을 위한 기도

참된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 모든 이가 충분히 쉴 수 있는 세상을 이루어 주소서.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진 기온은 가을을 알리고, 상쾌한 바람과 맑은 하늘이 새 힘을 건네는 듯합니다. 하지만 이 땅에는 세계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누리기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숨 돌릴 틈 없이 일하는 이들과 깊은 슬픔에 하늘조차 올려다보기 힘든 이들, 듣지 않아도 될 질문을 날마다 마주하며 지친 이들이 안식과 동떨어진 날들을 견디고 있습니다. 하나님, 지친 몸과 답답한 가슴들을 기억하시고 그들에게 먼저 찾아가 주소서. 온 교회와 사회가 안식일의 정신을 기억하며, 쉼을 빼앗긴 이들의 편에 서게 하소서. 모든 이들이 쉴 권리를 누릴 때까지 이 기도를 멈추지 않게 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

창조절 둘째 주 - 범람하는 강과 잠기는 마을을 위하여

바다를 경계 지으시고 강을 흐르게 하시는 하나님, 거세진 비에 범람하는 강과 높아진 해수면에 잠겨 가고 있는 마을을 기억합니다. 갑작스러운 홍수로 집과 일터를 잃은 사람들,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과 물속에서 자리를 잃어 가는 모든 존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물의 흐름을 막고 땅을 끝없이 개발하고 자연의 질서를 우리의 편의에 맞추며 해수면을 높이는 온실가스를 배출해 온 우리 삶의 방식을 돌아봅니다. 결국 우리가 취했던 풍요가 재난으로 돌아오고, 재난이 닥칠 때마다 가난하고 약한 이들이 먼저 고통받는 현실을 마주합니다. 주님, 물에 잠겨 가는 땅들을 지켜 주소서. 강과 바다가 다시 제 길을 찾으며 모든 존재들이 자신들의 경계 안에서 함께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게 하소서.


평화를 위해 일하는 나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평화의 하나님, 전쟁의 불길이 꺼지지 않는 중동과 호르무즈 해협에 평화의 바람이 불게 하소서. 군대와 무기를 통해 평화를 지키겠다는 이들의 거짓말을 폭로하시고, 자기의 이익만 계산하는 이들의 욕심을 꺾으소서. 특히 우리나라가 군대를 파견하기 전에 외교의 길을 열고, 무기를 보태기보다는 대화와 중재에 힘쓰며, 강한 나라의 편에 서기보다 전쟁으로 삶을 잃어 가는 평범한 이들의 곁에 서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대한민국이 전쟁에 참여하는 나라가 아니라 전쟁을 멈추게 하는 나라, 군사적 힘보다 외교와 협력을 앞세우며 세계의 평화를 위해 일하는 나라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 폭력의 세계에 힘으로 지키는 평화가 아니라 진실과 정의로 세워진 평화를 주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공동체를 위한 기도

맑은물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예수님의 몸으로 나타나게 하소서.

각 가정교회에서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서로를 용납하고 돌보고 사랑하고 섬기는 공동체되게 하소서.

맑은물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거듭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길 원합니다.

금정구 주변에 맑은물이 예배할 수 있는 공간이 주어지길 소망합니다.

맑은물 2026 예배방향성인 토닥토닥을 통해 장애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맑은물의 여러 역할을 담당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선한 마음을 주시고 역할을 성실히 지혜롭게 감당하게 하소서.

수련회가 준비중입니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준비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참신함 꼼꼼함을 주소서. 맑은물이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하나됨을 충만히 누리는 시간되게 하소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소서.

취업, 이사, 결혼, 연애, 진급,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가족에게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를 구합니다.

맑은물이 후원하는 선교사님과 단체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베트남의 조선, 이노하선교사님(수아. 민아. 이)

미얀마의 장용석, 배수현선교사님(우주)의 삶과 사역을 위해.

후원처를 위한 기도.

부산 IVF/ 일상생활 사역연구소/ 하나복/ 구미국제교회/ 흐르는 장로교회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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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

마태복음 18:21-35 (새번역)

21 그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다가와서 말하였다. "주님, 내 형제가 나에게 자꾸 죄를 지으면, 내가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하여야 합니까?"

22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일곱 번만이 아니라, 일흔 번을 일곱 번이라도 하여야 한다.

23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마치 자기 종들과 셈을 가리려고 하는 어떤 왕과 같다.

24 왕이 셈을 가리기 시작하니, 만 달란트 빚진 종 하나가 왕 앞에 끌려왔다.

25 그런데 그는 빚을 갚을 돈이 없으므로, 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그 아내와 자녀들과 그 밖에 그가 가진 것을 모두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

26 그랬더니 종이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참아 주십시오. 다 갚겠습니다' 하고 애원하였다.

27 주인은 그 종을 가엾게 여겨서, 그를 놓아주고, 빚을 없애 주었다.

28 그러나 그 종은 나가서, 자기에게 백 18)데나리온 빚진 동료 하나를 만나자, 붙들어서 멱살을 잡고 말하기를 '내게 빚진 것을 갚아라' 하였다.

29 그 동료는 엎드려 간청하였다. '참아 주게. 내가 갚겠네.'

30 그러나 그는 들어주려 하지 않고, 가서 그 동료를 감옥에 집어넣고, 빚진 돈을 갚을 때까지 갇혀 있게 하였다.

31 다른 종들이 이 광경을 보고, 매우 딱하게 여겨서, 가서 주인에게 그 일을 다 일렀다.

32 그러자 주인이 그 종을 불러다 놓고 말하였다. '이 악한 종아, 네가 애원하기에, 나는 너에게 그 빚을 다 없애 주었다.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긴 것처럼,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겼어야 할 것이 아니냐?'

34 주인이 노하여, 그를 형무소 관리에게 넘겨주고, 빚진 것을 다 갚을 때까지 가두어 두게 하였다.

35 너희가 각각 진심으로 자기 19)형제자매를 용서해 주지 않으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태복음 18:21-35을 묵상하십시오.

본문 배경

마태복음 18장은 공동체 담화입니다. 작은 자 하나를 실족시키지 말라(6절), 잃은 양 하나를 찾아가라(12절), 죄지은 형제를 찾아가 권면하라(15–20절). 베드로의 질문은 그 권면의 절차를 막 들은 직후에 나옵니다. "그렇게 찾아가는 일을 대체 몇 번까지 해야 합니까?"

예수님의 "일흔 번을 일곱 번"은 창세기 4:24 라멕의 노래를 뒤집습니다. 라멕은 "가인을 해친 벌이 일곱 배면 라멕을 해친 벌은 일흔일곱 배"라며 복수의 무한을 노래했습니다. 예수님은 같은 숫자로 용서의 무한을 말씀하십니다.

만 달란트 : 한 달란트는 육천 데나리온, 한 데나리온은 하루 품삯입니다. 만 달란트는 육천만 일의 품삯, 곧 이십만 년치입니다. 헤롯 대왕 왕국 전체의 한 해 수입이 구백 달란트 남짓이었다는 기록을 생각하면, 이 액수는 셈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뜻의 과장입니다. 백 데나리온과의 비율은 육십만 대 일입니다.

관찰 질문

베드로의 질문에서 죄를 짓는 쪽과 용서하는 쪽은 각각 누구입니까? 그는 어느 자리에 서서 묻고 있습니까?

두 빚의 크기를 비교해 보십시오. 그 차이가 이 비유에서 하는 역할은 무엇입니까?

묵상질문

나는 지금 누구의 멱살을 잡고 있습니까? 그 사람에게 받아야 한다고 여기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이름을 붙여 보십시오.

용서가 아직 되지 않는 자리가 있다면, 억지로 넘기는 대신 그 사실을 하나님께 그대로 아뢰어 보십시오. "마음으로부터"의 용서는 명령인 동시에 시간이 필요한 일입니다.

설교영상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긴것 처럼”

말씀으로 나누고 기도하기

<성서일과> 중 가장 의미 있게 다가 온 말씀은 무엇인가요?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나요? 마음에 새겨봅시다.

전체 본문을 읽으면 들었던 생각들 느낌들은 무엇인가요?

전체 본문을 읽으며 들었던 질문들은 무엇인가요?

오늘 성서일과의 본문을 읽고 묵상한 내용을 한 줄 기도문으로 적어봅니다.

말씀이 내 존재와 삶에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함께 축복하기

패트릭-Breastplate(흉배기도)

그리스도 우리 앞에 계셔서

우리를 늘 좁고 바른 길로 이끄소서

그리스도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 손을 붙드시고 용기를 주소서

그리스도 우리 아래에 계셔서

우리가 넘어질때 받으시며 희망 잃지 않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위에 계셔서

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을 거룩하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삼위 하나님,

항상 우리와 함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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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가정교회로 모여 예배 드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열여섯번째 주일이자 창조절 둘째주일을 맞습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내 곁에 있지만 잘 보이지 않고 잘 들리지 않는 작은 존재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는 주일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 9월, 10월 예배 안내

1,3 주 : 전체 예배(정관교회당)

2,4주 : 가정교회 예배

10월 1주 : 투게더가 진행하는 예배


3. 정기모임

가정교회리더모임 매달 첫째주 예배 후(10월 4일 오후 5:00)

예배팀모임 매달 첫째주 토요일(10월 17일) 오전 10시 00분

월간 방구석 기도회 매달 둘째주 수요일(9월 16일) 오후 9:30

숲속기도산책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9월 29일) 오전 9시


4. 하주희(하창완.박정혜).김재현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새로 출발하는 가정에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5. 조선선교사님 잠시 귀국하셨습니다.

자녀 이사와 행정서류정리차 혼자 방문하셨습니다.


6. 전교인 수련회가 준비중입니다.

일시: 2026년 10월 9-11일

장소: 밀양 에버미라클호텔

주제: 좋은 밭이 되어

회비: 어른 10만원 자녀 4만원(2명까지)/ 대학생 미취업 5만원

오늘 가정교회 모임에서 참여 확정해주세요. 

시간을 비워두시고 준비하는 이들(하루가정교회)과 수련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예배안내

기도

9월 20일 이하나

시편기도

9월 20일 허진혁

아빠&삼촌이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9월 20일 허홍태

성찬 분병.분잔

9월 20일 

박수이. 김서율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디아스포라 기도문

인도자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십시오.

응답하실 주님을 믿으며 밝고 기쁘게 사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는 이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사십시오.

다같이

아멘,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약속을 이루실 주님을 믿으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