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20.
성령강림 후 열일곱번째주일 창조절 셋째주일 성서일과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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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기도시편 145:1-8 (공동번역)허진혁
어린이 말씀승리를 확신하며 믿음을 지켜요허홍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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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마태복음 20:1-16 (새번역)인도자
설교은혜의 계산법인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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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맑은물신앙고백문
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부하나님은 온 우주를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성자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나를 죄에서 자유케 하셨고 온 우주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예수님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고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고 하나님나라를 완성하실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은 나와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일하십니다.
나는 삼위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케 되었으며 몸의 부활과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삶을 믿습니다.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시편기도
나의 하느님, 나의 임금님, 내가 당신을 높이 받들며 언제까지나 당신 이름 찬양하오리이다.
날이면 날마다 당신을 기리며 언제까지나 당신 이름 찬양하오리이다.
"높으시어라, 야훼, 끝없이 찬미받으실 분, 그 높으심, 측량할 길 없음이여."
당신의 업적 세세에 전해지고 찬란한 그 공적 대대손손 알려지리이다.
당신의 명성, 그 찬란함, 이룩하신 놀라운 일 전하고 또 전하리이다.
당신의 무서운 힘 사람들에게 알려질 것이며 나는 당신의 위대함을 이야기하리이다.
끝없이 어지신 일들 기억하며 사람들은 당신의 정의를 기뻐 외칠 것입니다.
야훼는 자애롭고 자비로우시며 화를 참으시고 사랑이 지극하시다.
어린이 말씀
“승리를 확신하며 믿음을 지켜요”
요한계시록 12:10-12
10 그 때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큰 음성이 이렇게 울려 나왔습니다.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권능과 나라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세우신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다. 우리의 동료들을 헐뜯는 자,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으로 그들을 헐뜯는 자가 내쫓겼다.
11 우리의 동료들은 어린 양이 흘린 피와 자기들이 증언한 말씀을 힘입어서 그 악마를 이겨 냈다. 그들은 죽기까지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12 그러므로 하늘아, 그리고 그 안에 사는 자들아, 즐거워하여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가 있다. 악마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몹시 성이 나서 너희에게 내려갔기 때문이다."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하나님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함께 드리는 기도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그어 놓은 편견의 선을 넘어 모든 이에게 후하게 베푸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을 위한 옹졸함을 버리고,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사랑하고 위로하고 치유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거룩한 식사를 위한 기도
한 식탁 앞에서 원수가 없으신 주님, 우리를 당신의 거룩한 식사로 이끄소서. 우리에게는 상석에 앉기를 바라는 욕망이 있습니다. 먼저 앉아 있던 이들을 질투하고, 늦게 온 이들은 낮추어 보며, 나와 다른 이들을 서둘러 규정하려는 오만이 있습니다. 떡과 잔을 차등 없이 나누어 주시는 주님, 당신의 너그러움을 못마땅해하는 옹졸함을 용서하소서. 거룩한 식사를 방해하는 우리 안의 두려움과 편협함을 정직하게 인정하며, 갇힌 자아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우리가 차리는 식탁이 화해의 꿈을 함께 먹고 마시는 자리가 되게 하시고, 서로의 다름과 상처와 기쁨을 두려움 없이 나누는 축제가 되게 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
창조절 셋째 주 - 불타는 숲과 메마른 땅을 위하여
숲을 자라게 하시고 땅에 생명을 품게 하신 하나님, 뜨거워진 계절 속에서 불타는 숲과 갈라지는 땅을 기억합니다. 산불로 보금자리를 잃은 사람들과 동물들, 가뭄으로 농사를 포기해야 하는 이들과 물 한 모금을 찾아 헤매는 모든 생명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숲을 베고 땅을 파헤치며 더 많은 것을 얻으려 했던 우리의 욕망을 돌아보게 하소서. 땅의 회복을 기다릴 줄 알고 필요한 만큼만 취하며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게 하시고, 메마른 곳에 다시 물이 흐르고 불탄 숲에 새싹이 돋아날 수 있도록 생명을 돌보고 지키는 일에 기꺼이 우리의 몫을 감당하게 하소서.
일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합시다
일하는 이들의 땀과 수고를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 오늘도 일터로 향한 모든 이들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에서 산업재해 사고로 253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슬픔을 통과하고 있는 253개의 삶과 유가족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위로하여 주소서. 사람의 생명보다 공사 기간과 비용, 생산성과 이윤을 앞세우는 관행을 멈추게 하시고, 위험을 더 힘없는 노동자에게 떠넘기지 않게 하소서. 사업주와 정부가 마땅한 책임을 다하며, 모든 일터에 충분한 인력과 시간, 안전 장비가 갖추어지게 하소서. 일하러 나간 사람이 살아 돌아오는 일이 특별한 행운이 아니라 당연한 권리가 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게 하소서.
공동체를 위한 기도
맑은물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예수님의 몸으로 나타나게 하소서.
각 가정교회에서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서로를 용납하고 돌보고 사랑하고 섬기는 공동체되게 하소서.
맑은물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거듭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길 원합니다.
금정구 주변에 맑은물이 예배할 수 있는 공간이 주어지길 소망합니다.
맑은물 2026 예배방향성인 토닥토닥을 통해 장애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맑은물의 여러 역할을 담당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선한 마음을 주시고 역할을 성실히 지혜롭게 감당하게 하소서.
수련회가 준비중입니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준비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참신함 꼼꼼함을 주소서. 맑은물이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하나됨을 충만히 누리는 시간되게 하소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소서.
취업, 이사, 결혼, 연애, 진급,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가족에게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를 구합니다.
맑은물이 후원하는 선교사님과 단체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베트남의 조선, 이노하선교사님(수아. 민아. 이)
미얀마의 장용석, 배수현선교사님(우주)의 삶과 사역을 위해.
후원처를 위한 기도.
부산 IVF/ 일상생활 사역연구소/ 하나복/ 구미국제교회/ 흐르는 장로교회




복음서
마태복음 20:1-16 (새번역)
1 "하늘 나라는 자기 포도원에서 일할 일꾼을 고용하려고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선 어떤 포도원 주인과 같다.
2 그는 품삯을 하루에 한 데나리온으로 일꾼들과 합의하고, 그들을 자기 포도원으로 보냈다.
3 그리고서 아홉 시쯤에 나가서 보니, 사람들이 장터에 빈둥거리며 서 있었다.
4 그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여러분도 포도원에 가서 일을 하시오. 적당한 품삯을 주겠소' 하였다.
5 그래서 그들이 일을 하러 떠났다. 주인이 다시 열두 시와 오후 세 시쯤에 나가서 그렇게 하였다.
6 오후 다섯 시쯤에 주인이 또 나가 보니, 아직도 빈둥거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들에게 '왜 당신들은 온종일 이렇게 하는 일 없이 빈둥거리고 있소?' 하고 물었다.
7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기를 '아무도 우리에게 일을 시켜주지 않아서, 이러고 있습니다' 하였다. 그래서 그는 '당신들도 포도원에 가서 일을 하시오' 하고 말하였다.
8 저녁이 되니, 포도원 주인이 자기 관리인에게 말하기를 '일꾼들을 불러, 맨 나중에 온 사람들부터 시작하여, 맨 먼저 온 사람들에게까지, 품삯을 치르시오' 하였다.
9 오후 다섯 시쯤부터 일을 한 일꾼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았다.
10 그런데 맨 처음에 와서 일을 한 사람들은, 은근히 좀 더 받으려니 하고 생각하였는데,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을 받았다.
11 그들은 받고 나서, 주인에게 투덜거리며 말하였다.
12 '마지막에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않았는데도, 찌는 더위 속에서 온종일 수고한 우리들과 똑같이 대우하였습니다.'
13 그러자 주인이 그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말하기를 '이보시오, 나는 당신을 부당하게 대한 것이 아니오. 당신은 나와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지 않았소?
14 당신의 품삯이나 받아 가지고 돌아가시오. 당신에게 주는 것과 꼭 같이 이 마지막 사람에게 주는 것이 내 뜻이오.
15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오? 내가 후하기 때문에, 그것이 당신 눈에 거슬리오?' 하였다.
16 이와 같이 꼴찌들이 첫째가 되고, 첫째들이 꼴찌가 될 것이다."
마태복음 20:1-16을 묵상하십시오.
본문 배경 이 비유는 19:16-30에 이어지는 대답입니다. 부자 청년이 떠난 뒤 베드로가 묻습니다 — "우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무엇을 받겠습니까?"(19:27) 그리고 19:30과 20:16의 같은 문장("꼴찌가 첫째 되고…")이 비유를 앞뒤로 감쌉니다(봉투구조). 1세기 팔레스타인에서 일용직 노동시장은 실재했고, 포도 수확은 비가 오기 전 며칠 안에 끝내야 하는 급한 일이었습니다. 한 데나리온은 일용직 하루 품삯이자 한 가정의 하루 생계선입니다. 주인은 하루에 다섯 번 장터에 나갑니다. 이것은 인력 관리가 아닙니다. 오후 5시에 고용하는 것은 경영적으로 무의미합니다. 그는 일할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서 있는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여기서 번역을 하나 짚어야 합니다. 3, 6절의 "빈둥거리며"는 한국어에서 게으름이라는 도덕적 판정을 담지만, 원어 아르고스(ἀργός, 일이 없는·할 일 없는)는 에르곤(ἔργον, 일)의 부정형으로 게으른 상태가 아니라 일거리가 없는 상태를 뜻합니다. 7절이 직접 말합니다 — "아무도 우리에게 일을 시켜주지 않아서." 15절도 번역에서 힘이 약해졌습니다. 직역하면 "내가 선하기 때문에 당신의 눈이 악한 것이오?"입니다. 아가토스(ἀγαθός, 선한·후한)와 포네로스(πονηρός, 악한)의 대조이고, "악한 눈"은 시기와 인색을 가리키는 셈족 관용구입니다. 문제는 주인의 후함이 아니라 그것을 보는 눈입니다. 13절의 "이보시오"도 그냥 호칭이 아닙니다. 헤타이로스(ἑταῖρε, 친구여)는 마태복음에 세 번 나오는데(20:13, 22:12, 26:50), 세 번 모두 잘못을 지적받는 사람에게 건네는 말입니다. 다정하면서 동시에 서늘한 호칭입니다.
관찰 질문
주인은 하루에 몇 번 장터에 나갑니까?
마지막에 고용된 사람들은 왜 그때까지 서 있었다고 말합니까(7절)?
11-12절에서 처음 온 일꾼들이 불만을 제기한 내용은 정확히 무엇입니까?
그들은 약속보다 적게 받았습니까?
묵상질문
이 비유에서 내 자리는 어디입니까?
나는 몇 시에 부름받은 사람입니까?
그리고 지금 내 마음은 누구 편에 서 있습니까?
말씀으로 나누고 기도하기
<성서일과> 중 가장 의미 있게 다가 온 말씀은 무엇인가요?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나요? 마음에 새겨봅시다.
전체 본문을 읽으면 들었던 생각들 느낌들은 무엇인가요?
전체 본문을 읽으며 들었던 질문들은 무엇인가요?
오늘 성서일과의 본문을 읽고 묵상한 내용을 한 줄 기도문으로 적어봅니다.
말씀이 내 존재와 삶에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함께 축복하기
패트릭-Breastplate(흉배기도)
그리스도 우리 앞에 계셔서
우리를 늘 좁고 바른 길로 이끄소서
그리스도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 손을 붙드시고 용기를 주소서
그리스도 우리 아래에 계셔서
우리가 넘어질때 받으시며 희망 잃지 않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위에 계셔서
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을 거룩하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삼위 하나님,
항상 우리와 함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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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맑은물이 함께 모여 예배 드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열일곱번째 주일이자 창조절 셋째주일을 맞습니다. 시원해진 바람과 그늘을 감사하며 힘찬 찬양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주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2. 9월, 10월 예배 안내
1,3 주 : 전체 예배(정관교회당)
2,4주 : 가정교회 예배
10월 1주 : 투게더가 진행하는 예배
3. 정기모임
가정교회리더모임 매달 첫째주 예배 후(10월 4일 오후 5:00)
예배팀모임 매달 첫째주 토요일(10월 17일) 오전 10시 00분
월간 방구석 기도회 매달 둘째주 수요일(10월 14일) 오후 9:30
숲속기도산책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9월 29일) 오전 9시
4. 전교인 수련회가 준비중입니다.
일시: 2026년 10월 9-11일
장소: 밀양 에버미라클호텔
주제: 좋은 밭이 되어
회비: 어른 10만원 자녀 4만원(2명까지)/ 대학생 미취업 5만원
오늘 가정교회 모임에서 참여 확정해주세요.
시간을 비워두시고 준비하는 이들(하루가정교회)과 수련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예배안내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디아스포라 기도문
인도자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십시오.
응답하실 주님을 믿으며 밝고 기쁘게 사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는 이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사십시오.
다같이
아멘,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약속을 이루실 주님을 믿으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