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물 자세한 주보

2026년 10월 4일 성령강림 후 열아홉번째주일 창조절 다섯째주일 성서일과 가해

2026. 10. 4.

성령강림 후 열아홉번째주일 창조절 다섯째주일 성서일과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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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신앙고백

맑은물신앙고백문

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부하나님은 온 우주를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성자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나를 죄에서 자유케 하셨고 온 우주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예수님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고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고 하나님나라를 완성하실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은 나와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일하십니다.

나는 삼위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케 되었으며 몸의 부활과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삶을 믿습니다.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시편기도

만군의 야훼여, 우리를 다시 일으키소서. 

당신의 밝은 얼굴 보여주시면 우리가 살아나리이다.

이집트에서 뺏어온 포도나무, 이민족들을 쫓아내시고 그 자리에 심으신 후

그 앞에 땅을 가꾸시니 뿌리박고 널리 퍼졌사옵니다.

산들이 그 그늘에 덮이고 울창한 송백숲도 그 덩굴에 가려 있으며

그 가지는 바다에까지 뻗었고 햇순은 강가에까지 미쳤사옵니다.

어찌하여 그 울타리를 부수시어 지나는 사람마다 그 열매를 따먹게 하시옵니까?

멧돼지들이 나와서 휩쓸게 하시며 들짐승들이 먹어 치우게 하시옵니까?

만군의 야훼여, 다시 한번 돌이키시어 하늘에서 굽어보시고 이 포도나무를

지켜주소서. 

손수 심으신 이 줄기, 몸소 굳건히 세우신 이 햇가지를 붙드소서.

어린이 말씀

“완성될 하나님나라를 소망해요”

요한계시록 21:1-8

1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이전의 하늘과 이전의 땅이 사라지고, 바다도 없어졌습니다.

2 나는 또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신부와 같이 차리고,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3 그 때에 나는 보좌에서 큰 음성이 울려 나오는 것을 들었습니다. "보아라, 하나님의 집이 사람들 가운데 있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실 것이요,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시고,

4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니, 다시는 죽음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것이다. 이전 것들이 다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5 그 때에 보좌에 앉으신 분이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한다." 또 말씀하셨습니다. "기록하여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다."

6 또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다 이루었다. 나는 알파며 오메가, 곧 처음이며 마지막이다. 목마른 사람에게는 내가 생명수 샘물을 거저 마시게 하겠다.

7 이기는 사람은 이것들을 상속받을 것이다.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자녀가 될 것이다.

8 그러나 비겁한 자들과 신실하지 못한 자들과 가증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마술쟁이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쟁이들이 차지할 몫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바다뿐이다. 이것이 둘째 사망이다."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축복기도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하나님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함께 드리는 기도

창조 세계라는 포도원을 일구시는 하나님, 정성껏 우리를 가꾸시고 좋은 열매 맺기를 기다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헛된 자랑과 지식을 내려놓고, 오직 그리스도를 아는 참된 앎과 기쁨에 이르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지는 다른 세계에 대한 희망을 갖고, 그 세계를 일구며 전하는 증인으로 살게 하소서.


창조절 다섯째 주 - 덜 소비하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위하여

모든 생명이 서로 기대어 살아가게 하신 하나님, 더 많이, 더 많이, 그리고 조금 더 많이 가지려는 우리의 욕망과 삶의 방식을 돌아봅니다. 우리가 더 빠르게 만들고 더 많이 소비하며 끝없이 성장하는 것을 좋은 삶이라 믿는 동안, 땅과 바다와 숲은 지쳐 가고 누군가는 삶의 터전을 잃어 왔습니다. 그 사실을 알면서도 쉽게 삶의 방식을 바꾸지 못하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넘치는 편리함을 조금 내려놓고 필요한 만큼 누리며, 소유보다 나눔을 선택하는 용기를 갖게 하소서. 이제 닥친 기후 위기의 책임을 개인의 작은 실천에만 돌리지 않게 하시고, 기업과 정부와 사회가 함께 더 큰 변화를 선택하게 하소서. 교회 또한 창조세계를 돌보는 일을 신앙의 한 부분이 아니라 마땅히 감당해야 할 책임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덜 가지면서도 더 풍요롭고, 덜 소비하면서도 더 깊이 서로를 돌보는 새로운 세상이 가능함을 우리가 누리게 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해 기도합니다

평화의 하나님, 오랜 분단이 우리 땅과 마음에 남긴 깊은 상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얼마 전 비무장지대에서 지뢰 폭발로 장병들이 다쳤습니다. 다친 이들을 위로하고 치유하시며, 폭발에 대한 엄중한 조사와 진상규명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이 한반도를 둘로 나누고 있는 철책과 그 아래 묻힌 지뢰가 남기는 상흔이 너무 깊고 아픕니다. 오랜 두려움과 의심과 적대가 우리 마음 곳곳에 지뢰처럼 남아 서로를 아프게 합니다. 땅에 묻힌 지뢰를 하나씩 걷어 내듯 우리 안에 박힌 편견과 미움도 하나씩 걷어 내도록 이끌어 주소서. 평화와 통일을 바란다고 하면서도 북향민들을 낯설고 불편한 존재로 밀어내기에 갈 곳이 없어 고민하는 여명학교를 불쌍히 여기소서. 우리와 함께 살아갈 아이들이 안심하고 배우고 머물 자리를 마련하는 일에 인색한 사회가 되지 않게 하소서. 남과 북이 서로를 향해 세운 높은 경계를 낮추게 하시고, 또한 우리 동네와 일상과 마음속에 그어 놓은 작은 경계도 허물게 하소서.


고립된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람이 그리운 이들의 친구이신 주님, 외로운 마음들 곁에 머물러 주소서. 어떻게 지내냐고 연락할 이들이 떠오르지 않는 저녁이 있습니다. 가까웠던 이들이 하나둘 멀어지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서 사람을 향한 기대가 조용히 꺼져 가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주님, 터놓을 곳 없는 감정을 품고 살아가는 이들,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입 밖으로 내어 본 적 없는 이들에게 귀 기울여 주소서. 단절감을 느낄 때 더 깊이 움츠러들지 않게 하시고, 그리움을 삭이기보다는 서툴더라도 표현하는 지혜를 주소서. 곁에 있는 이의 고독과 숨은 그리움을 주의 깊게 살피는 마음을 주소서. 섣불리 규정하거나 해결하려 들지 않을 지혜를, 어렵게 내민 손길을 붙잡고 함께 걸을 용기를 주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공동체를 위한 기도

맑은물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예수님의 몸으로 나타나게 하소서.

각 가정교회에서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서로를 용납하고 돌보고 사랑하고 섬기는 공동체되게 하소서.

맑은물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거듭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길 원합니다.

금정구 주변에 맑은물이 예배할 수 있는 공간이 주어지길 소망합니다.

맑은물 2026 예배방향성인 토닥토닥을 통해 장애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맑은물의 여러 역할을 담당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선한 마음을 주시고 역할을 성실히 지혜롭게 감당하게 하소서.

수련회가 준비중입니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준비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참신함 꼼꼼함을 주소서. 맑은물이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하나됨을 충만히 누리는 시간되게 하소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소서.

취업, 이사, 결혼, 연애, 진급,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가족에게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를 구합니다.

맑은물이 후원하는 선교사님과 단체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베트남의 조선, 이노하선교사님(수아. 민아. 이)

미얀마의 장용석, 배수현선교사님(우주)의 삶과 사역을 위해.

후원처를 위한 기도.

부산 IVF/ 일상생활 사역연구소/ 하나복/ 구미국제교회/ 흐르는 장로교회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찬양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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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

마태복음 21:33-46 (새번역)

33 "다른 비유를 하나 들어보아라. 어떤 집주인이 있었다. 그는 포도원을 일구고, 울타리를 치고, 그 안에 포도즙을 짜는 확을 파고, 망대를 세웠다. 그리고 그것을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멀리 떠났다.

34 열매를 거두어들일 철이 가까이 왔을 때에, 그는 그 소출을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냈다.

35 그런데, 농부들은 그 종들을 붙잡아서, 하나는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또 하나는 돌로 쳤다.

36 주인은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더 많이 보냈다. 그랬더니, 농부들은 그들에게도 똑같이 하였다.

37 마지막으로 그는 자기 아들을 보내며 말하기를 '그들이 내 아들이야 존중하겠지' 하였다.

38 그러나 농부들은 그 아들을 보고 그들끼리 말하였다. '이 사람은 상속자다. 그를 죽이고, 그의 유산을 우리가 차지하자.'

39 그러면서 그들은 그를 잡아서, 포도원 밖으로 내쫓아 죽였다.

40 그러니 포도원 주인이 돌아올 때에, 그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41 그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그 악한 자들을 가차없이 죽이고, 제 때에 소출을 바칠 다른 농부들에게 포도원을 맡길 것입니다."

4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경에서 이런 말씀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집 짓는 사람이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이것은 주님께서 하신 일이요, 우리 눈에는 놀라운 일이다.'

43 그러므로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너희에게서 하나님의 나라를 빼앗아서, 그 나라의 열매를 맺는 민족에게 주실 것이다.

44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은 부스러질 것이요, 이 돌이 어떤 사람 위에 떨어지면, 그를 가루로 만들어 놓을 것이다.]"

45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의 비유를 듣고서, 자기들을 가리켜 하시는 말씀임을 알아채고,

46 그를 잡으려고 하였으나, 무리들이 무서워서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무리가 예수를 예언자로 여기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21:33-46을 묵상하십시오.

본문 배경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에 입성하신 후, 대제사장들과 종교 지도자들을 향해 말씀하신 비유입니다. 이사야 5장의 포도원 이미지를 인용하여, 포도원을 빌려 쓰고도 소출을 바치지 않고 주인의 종들과 외아들까지 죽인 악한 농부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그들에게서 떠나 합당한 열매를 맺는 백성에게로 옮겨질 것임을 경고하십니다.

관찰 질문

포도원 주인이 소출을 받기 위해 종들과 아들을 보냈을 때, 농부들은 그들에게 어떻게 행했나요? (35-39절)

건축자가 버린 돌이 결국 무엇이 되었다고 성경은 말하나요? (42절)

묵상질문

내가 삶의 주인이 되려 하여 주님의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고 배척했던 순간은 없었는지 돌아봅시다.

말씀으로 나누고 기도하기

<성서일과> 중 가장 의미 있게 다가 온 말씀은 무엇인가요?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나요? 마음에 새겨봅시다.

전체 본문을 읽으면 들었던 생각들 느낌들은 무엇인가요?

전체 본문을 읽으며 들었던 질문들은 무엇인가요?

오늘 성서일과의 본문을 읽고 묵상한 내용을 한 줄 기도문으로 적어봅니다.

말씀이 내 존재와 삶에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함께 축복하기

패트릭-Breastplate(흉배기도)

그리스도 우리 앞에 계셔서

우리를 늘 좁고 바른 길로 이끄소서

그리스도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 손을 붙드시고 용기를 주소서

그리스도 우리 아래에 계셔서

우리가 넘어질때 받으시며 희망 잃지 않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위에 계셔서

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을 거룩하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삼위 하나님,

항상 우리와 함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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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맑은물이 함께 모여 예배 드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열아홉번째 주일이자 창조절 다섯째주일을 맞습니다.

모든 창조 세계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총을 기억하며, 기뻐하는 주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2. 10월 예배 안내

1,3 주 : 전체 예배(정관교회당)

2주 : 맑은물 전교인 수련회

4주 : 가정교회 별 예배

10월 1주 : 투게더가 진행하는 예배


3. 정기모임

가정교회리더모임 매달 첫째주 예배 후(10월 18일 오후 5:00)

예배팀모임 매달 첫째주 토요일(10월 17일) 오전 10시 00분

월간 방구석 기도회 매달 둘째주 수요일(10월 14일) 오후 9:30

숲속기도산책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10월 24일) 오전 9시


4. 전교인 수련회가 이번주에 열립니다.

일시: 2026년 10월 9-11일

장소: 밀양 에버미라클호텔

주제: 좋은 밭이 되어

회비: 어른 10만원 자녀 4만원(2명까지)/ 대학생 미취업 5만원

10월 1일(목요일)까지 회비를 납부 해 주세요.

납부처 : 토스뱅크 1001-3281-9048 (장성완)

시간을 비워두시고 준비하는 이들(하루가정교회)과 수련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5. 10월 3일 월드비전 주최 글로벌 6K 마라톤 부산이 있었습니다.

일시: 2026년 10월 3일 오전

장소: 다대포 해변공원 다목적 인조잔디구장


*예배안내

시편기도

10월 18일 이재담

아빠&삼촌이 들려주는 성경이야기

10월 18일 안주한

기도

10월 18일 장성완

성찬식 분병.분잔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디아스포라 기도문

인도자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십시오.

응답하실 주님을 믿으며 밝고 기쁘게 사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는 이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사십시오.

다같이

아멘,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약속을 이루실 주님을 믿으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