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물 자세한 주보

2026년 10월 18일 성령강림 후 스물한번째주일 성서일과 가해

2026. 10. 18.

성령강림 후 스물한번째주일 성서일과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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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신앙고백

맑은물신앙고백문

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부하나님은 온 우주를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성자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나를 죄에서 자유케 하셨고 온 우주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예수님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고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고 하나님나라를 완성하실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은 나와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일하십니다.

나는 삼위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케 되었으며 몸의 부활과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삶을 믿습니다.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시편기도

새 노래로 야훼를 노래하여라. 온 세상아, 야훼를 노래하여라.

야훼를 노래하고 그 이름을 찬양하여라. 우리를 구원하셨다. 그 기쁜 소식 날마다 전하여라.

놀라운 일을 이루시어 이름을 떨치셨으니 뭇 민족, 만백성에게 이를 알리어라.

높으신 야훼를 어찌 다 찬양하랴. 신이 많다지만 야훼만큼 두려운 신이 있으랴.

뭇 족속이 섬기는 신은 모두 허수아비지만 야훼께서는 하늘을 만드셨다.

그 앞에 찬란한 영광이 감돌고 그 계시는 곳에 힘과 아름다움이 있다.

힘과 영광을 야훼께 돌려라. 민족들아, 지파마다 야훼께 영광을 돌려라.

예물을 들고 하느님 앞에 나아가 그 이름에 어울리는 영광을 야훼께 돌려라.

거룩한 광채 입으신 야훼를 경배하여라. 온 땅은 그 앞에서 무서워 떨어라.

이 땅을 든든하게 세우신 야훼 앞에서 "야훼가 왕이시다."고 만방에 외쳐라. 만백성을 공정하게 심판하시리라.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도, 거기 가득한 것들도 다 함께 환성을 올려라.

들도, 거기 사는 것도 다 함께 기뻐 뛰어라. 숲의 나무들도 환성을 올려라.

야훼께서 세상을 다스리러 오셨다. 그 앞에서 즐겁게 외쳐라. 

그는 정의로 세상을 재판하시며 진실로써 만백성을 다스리신다.

어린이 말씀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어요”

로마서 3:9-24

9 그러면 무엇을 말해야 하겠습니까? 우리 유대 사람이 이방 사람보다 낫습니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유대 사람이나 그리스 사람이나, 다같이 죄 아래에 있음을 우리가 이미 지적하였습니다.

10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의인은 없다. 한 사람도 없다.

11 깨닫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

12 모두가 곁길로 빠져서, 쓸모가 없게 되었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없다. 한 사람도 없다."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다. 혀는 사람을 속인다."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다."

14 "입에는 저주와 독설이 가득 찼다."

15 "발은 피를 흘리는 일에 빠르며,

16 그들이 가는 길에는 파멸과 비참함이 있다.

17 그들은 평화의 길을 알지 못한다."

18 "그들의 눈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빛이 없다."

19 율법에 있는 모든 말씀이 율법 아래 사는 사람에게 말한 것임을 우리는 압니다. 그것은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을 하나님 앞에서 유죄로 드러내려는 것입니다.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율법으로는 죄를 인식할 뿐입니다.

21 그러나 이제는 율법과는 상관없이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율법과 예언자들이 증언한 것입니다.

22 그런데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오는 것인데, 모든 믿는 사람에게 미칩니다. 거기에는 아무 차별이 없습니다.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에 못 미치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24 그러나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얻는 구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는 선고를 받습니다.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축복기도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하나님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함께 드리는 기도

온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 주님께서는 우리의 생각과 경계를 넘어 일하시며 모든 사람을 사랑으로 품으십니다. 익숙한 판단과 편견에 갇힌 우리 마음을 열어 주시고, 말씀 앞에서 우리의 삶을 새롭게 살피며 빚어 나가게 하소서. 그리하여 믿음으로 행하고 사랑으로 수고하며 소망으로 견디어, 삶의 모든 자리에서 주님을 증언하고 드러내게 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

돌봄을 감당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돌보시는 하나님, 오늘도 누군가의 삶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모든 이들을 기억합니다. 어린이들을 돌보는 양육자들, 아픈 가족의 곁을 지키는 이들, 병원에서 환자들을 돌보는 의료진과 간병인들, 어르신의 일상을 살피는 요양보호사들, 아이들을 돌보는 보육교사들,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사들과 장애인 활동지원사들을 축복하여 주소서. 그들의 수고가 사랑과 헌신이라는 이름으로 당연하게 여겨지거나 희생을 강요받지 않게 하소서. 돌봄의 책임을 개인과 가족에게만 부과하고, 낮은 임금과 불안정한 노동에 기대어 유지되는 우리 사회를 돌아봅니다. 돌보는 이들에게 충분한 쉼과 정당한 보상이 주어지고, 지칠 때 기댈 곳을 얻으며 아플 때 자신도 돌봄받을 수 있게 하소서. 우리 모두가 누군가의 돌봄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기억하며, 돌봄을 함께 나누는 사회, 돌보는 사람과 돌봄받는 사람 모두의 삶이 존중받는 세상을 이루어 주소서.


쓰레기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신 주님, 주님 지으신 이 세상이 오래도록 그 신비와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켜 주소서. 주님께서 기묘하게 창조하신 자연, 아름다운 산과 바다는 우리에게 늘 경이와 신비를 느끼게 합니다. 함께 살아가게 하신 동료 피조물들은 우리에게 평화와 공존을 배우게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일상 속에서 습관적으로 소비하는 일회용품과 쓰레기들이 산과 바다를 오염시키고 동료 피조물들을 죽이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섬뜩합니다. 넘쳐나는 쓰레기는 산업 구조의 문제일 뿐 아니라 우리 욕망의 문제이며, 일상의 습관 문제임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이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우리 삶의 방식을 고치게 하소서. 쓰레기를 줄이고, 지구에 부담을 주지 않고, 창조 세계를 보전하는 새로운 일상의 습관을 연습하게 하소서.


고민하는 예배자를 위한 기도

오래 기다리시는 하나님, 아무것도 느끼지 못해 고민하는 예배자들을 기억하소서. 예배 자리에 앉아 있어도 예배할 수 없는 날이 있습니다. 그런 날엔 마음 다해 찬양할 수 없고, 기도할 수 없으며, 설교를 듣는 것조차 버겁습니다. 주님, 당신을 그리워하면서도 예배하기 어려운 이들을 헤아려 주소서. 무뎌진 상태를 믿음의 실패로 여기며 스스로를 몰아세웠던 날들을 돌아봅니다. 뜨거움 없이 앉아 있는 날이 길어진 이들, 예배의 자리를 떠난 이들 모두에게 죄책감 없는 쉼을 허락하소서. 떨어져 있어도 마음 깊이 의지하는 사이처럼, 우리가 당신과 이어져 있음을 믿습니다. 당장 알아채지 못하고 충분히 느끼지 못해도 당신의 사랑이 우리 곁을 흐르고 있음을 신뢰합니다. 자리를 지키려는 이들의 애씀과 자리를 떠난 이들의 용기를 귀히 보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당신의 은총을 만나게 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공동체를 위한 기도

맑은물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예수님의 몸으로 나타나게 하소서.

각 가정교회에서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서로를 용납하고 돌보고 사랑하고 섬기는 공동체되게 하소서.

맑은물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거듭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길 원합니다.

금정구 주변에 맑은물이 예배할 수 있는 공간이 주어지길 소망합니다.

맑은물 2026 예배방향성인 토닥토닥을 통해 장애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맑은물의 여러 역할을 담당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선한 마음을 주시고 역할을 성실히 지혜롭게 감당하게 하소서.

수련회를 통해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우리가 좋은 밭이 되어 서로를 그리고 세상을 먹이고 살리는 존재와 삶이 되게 하소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소서.

취업, 이사, 결혼, 연애, 진급,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가족에게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를 구합니다.

맑은물이 후원하는 선교사님과 단체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베트남의 조선, 이노하선교사님(수아. 민아. 이)

미얀마의 장용석, 배수현선교사님(우주)의 삶과 사역을 위해.

후원처를 위한 기도.

부산 IVF/ 일상생활 사역연구소/ 하나복/ 구미국제교회/ 흐르는 장로교회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찬양
찬양

복음서

마태복음 22:15-22 (새번역)

15 그 때에 바리새파 사람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면 말로 트집을 잡아서 예수를 올무에 걸리게 할까 의논하였다.

16 그런 다음에, 그들은 자기네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이렇게 묻게 하였다.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이 진실한 분이시고, 하나님의 길을 참되게 가르치시며, 아무에게도 매이지 않으시는 줄 압니다. 선생님은 사람의 겉모습을 따지지 않으십니다.

17 그러니 선생님의 생각은 어떤지 말씀하여 주십시오.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18 예수께서 그들의 간악한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위선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19 세금으로 내는 돈을 나에게 보여 달라." 그들은 데나리온 한 닢을 예수께 가져다 드렸다.

20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이 초상은 누구의 것이며, 적힌 글자는 누구를 가리키느냐?"

21 그들이 대답하였다. "황제의 것입니다." 그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려드려라."

22 그들은 이 말씀을 듣고 탄복하였다. 그들은 예수를 남겨 두고 떠나갔다.



마태복음 22:15-22을 묵상하십시오.

본문 배경

꼬투리를 잡으려는 정적들이 예수님께 "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맞습니까?" 하고 곤란한 질문을 던집니다. 예수님은 동전에 새겨진 황제의 얼굴을 보여주시며 "황제의 돈은 황제에게 주고, 하나님의 형상이 담긴 너희 자신은 하나님께 드려라"라고 명답을 주십니다.

관찰 질문

예수께 질문하러 온 사람들은 누구와 누구인가요? 그들은 질문하기 전에 예수를 어떻게 추켜세웁니까?

예수는 동전을 보시고 어떤 두 가지를 물으시나요? 그리고 무엇을 돌려주라고 하나요?(20-21절)

묵상질문

내 삶에 “황제의 형상”이 새겨진 것처럼 여겨지는 영역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나 자신을 하나님께 돌려드린다는 것은 이번 주 나의 삶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요?

말씀으로 나누고 기도하기

<성서일과> 중 가장 의미 있게 다가 온 말씀은 무엇인가요?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나요? 마음에 새겨봅시다.

전체 본문을 읽으면 들었던 생각들 느낌들은 무엇인가요?

전체 본문을 읽으며 들었던 질문들은 무엇인가요?

오늘 성서일과의 본문을 읽고 묵상한 내용을 한 줄 기도문으로 적어봅니다.

말씀이 내 존재와 삶에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함께 축복하기

패트릭-Breastplate(흉배기도)

그리스도 우리 앞에 계셔서

우리를 늘 좁고 바른 길로 이끄소서

그리스도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 손을 붙드시고 용기를 주소서

그리스도 우리 아래에 계셔서

우리가 넘어질때 받으시며 희망 잃지 않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위에 계셔서

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을 거룩하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삼위 하나님,

항상 우리와 함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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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맑은물이 함께 모여 예배 드립니다.

완연한 가을의 길목에서 옷깃을 여미며 성령강림절 후 스물한 번째 주일을 맞습니다. 우리의 좁은 생각과 익숙한 종교적 틀을 넘어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주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2. 10월, 11월 예배 안내

1,3 주 : 전체 예배(정관교회당)

2, 4주 : 가정교회 별 예배

11월 1주 : 중고등부가 진행하는 예배


3. 정기모임

가정교회리더모임 매달 첫째주 예배 후(10월 18일/ 11월 1일 오후 5:00)

예배팀모임 매달 첫째주 토요일(10월 17일/ 11월 7일) 오전 10시 00분

월간 방구석 기도회 매달 둘째주 수요일(10월 14일/ 11월 11일) 오후 9:30

숲속기도산책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10월 24일) 오전 9시


4. 전교인 수련회가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많은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여러 역할로 함께 한 맑은물 사람들 감사합니다. 


5. 부산중부노회 정기노회가 있었습니다. 

10월 13일/ 온천교회


6. 추수감사절 및 맑은물 22주년 예배

찬양대회를 합니다. 

11월 15일

구성원 10명이상(청장년 및 어린이 포함) 10명이 안될경우 2목장이 함께 참여

//지정곡 - 날 구원하신 주 감사

//자유곡 –1곡

//특송 – 투게더 목장 / 노지 목장

//심사 – 노지목장

//시상-대상/우수상/특별상/ 우정상 / 하모니상


7. 추수감사절 및 맑은물 22주년 기념 제2회 '맑은물 백일장'이 열립니다. 

"당신의 문장이 흐르는 맑은 밤"

접수기간/ 10월 19일-11월 11일(수)

글감/ 밭 or 달

형식/ 시, 수필, 일기, 편지 등 자유형식

부문/ 어린이, 청소년&청년, 일반

시상/ 11월 15일. 



8. 시험을 준비중인 이들과 직장을 구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11월 7일/ 유치원교사 임용시험/ 하주은

11월 19일/ 수능시험/ 이예인(이준문, 조민정)

1월 21일/ 약사시험/ 조동연



*예배안내

시편기도

11월 1일 중고등부 / 11월 8일 박수이

아빠&삼촌이 들려주는 성경이야기

11월 1일 중고등부 / 11월 8일 안대용

기도

11월 1일 중고등부 / 11월 8일 정여민

성찬식 분병.분잔

11월 1일 중고등부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디아스포라 기도문

인도자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십시오.

응답하실 주님을 믿으며 밝고 기쁘게 사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는 이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사십시오.

다같이

아멘,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약속을 이루실 주님을 믿으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