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0. 25.
성령강림 후 스물두번째주일 성서일과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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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맑은물신앙고백문
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부하나님은 온 우주를 선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성자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나를 죄에서 자유케 하셨고 온 우주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나라는 예수님을 통해 이미 시작되었고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고 하나님나라를 완성하실 것입니다.
성령하나님은 나와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나라를 위해 일하십니다.
나는 삼위하나님의 은혜로 죄에서 자유케 되었으며 몸의 부활과 영원한 하나님나라의 삶을 믿습니다.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시편기도
시편 1:1-6
복되어라. 악을 꾸미는 자리에 가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을 거닐지 아니하며 조소하는 자들과 어울리지 아니하고,
야훼께서 주신 법을 낙으로 삼아 밤낮으로 그 법을 되새기는 사람.
그에게 안 될 일이 무엇이랴!
냇가에 심어진 나무 같아서 그 잎사귀가 시들지 아니하고 제 철 따라 열매 맺으리.
사악한 자는 그렇지 아니하니 바람에 까불리는 겨와도 같아.
야훼께서 심판하실 때에 머리조차 들지 못하고, 죄인이라 의인들 모임에 끼지도 못하리라.
악한 자의 길은 멸망에 이르나,
의인의 길은 야훼께서 보살피신다.
어린이 말씀
“목짜사나이/ 갓툰시리즈”
마태복음 18:12 (새번역)
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었다고 하면, 그는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다 남겨 두고서, 길을 잃은 그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주시고,
하나님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함께 드리는 기도
교회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우리 안의 겉치레와 탐욕을 벗고 정직하고 깨끗한 양심으로 주님 앞에 서게 하소서. 편견과 장벽을 넘어 이웃의 상처와 아픔을 내 몸처럼 아끼고 품어 안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원합니다. 말뿐인 믿음을 넘어 억울하고 가난한 이웃을 공정하게 돌보며, 날마다 사랑으로 자라가는 살아 있는 공동체를 이루게 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https://www.newsnjoy.or.kr)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기도
이태원 참사 4주기를 기억하며 기도합시다
생명과 자비의 하나님,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그날 돌아오지 못한 160명을 기억합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유가족들과 살아남아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을 위로하시고 평화로 이끄소서. 네 해가 흘렀지만 여전히 진실을 기다리고 책임을 묻는 이들의 목소리가 외면당하지 않게 하시고,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가 속히 진행되어 참사의 원인과 국가의 책임이 분명히 밝혀지게 하소서. 어렵게 마련된 이태원 참사 특별법과 생명안전기본법이 피해자의 권리를 보장하고 책임을 바로 세우며 더 이상의 참사를 막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게 하소서. 삼풍백화점 붕괴, 대구 지하철 참사, 세월호 참사, 가습기 살균제 피해 등 반복되는 사회적 참사 앞에서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서로의 안전을 지켜야 할 우리의 책임을 다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 사회가 이 아픔을 잊지 않고 공동의 교훈으로 삼게 하시며, 우리의 애도가 단지 슬픔에 머무르지 않고 서로를 돌보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연대의 힘이 되게 하소서.
다양한 몸들을 위한 기도
우리에게 몸을 주시고 그 몸으로 세상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 우리는 저마다 다른 몸으로 먹고, 아프고, 잠들고, 일하고,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작기도 하고 크기도 한 몸, 마르기도 하고 살집 있기도 한 몸, 자라기도 하고 늙어 가기도 하는 몸이 있습니다. 두 발로 걷거나 휠체어로 이동하는 몸, 눈으로 읽거나 손끝으로 읽는 몸, 목소리로 대화하거나 손짓으로 마음을 전하는 몸이 있습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몸도 있고, 질병과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몸, 남들이 알지 못하는 통증을 견디는 몸, 오랜 노동과 돌봄에 지친 몸도 있습니다. 하나님, 이 모든 몸이 저마다 존귀하고 아름다운 몸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생김새와 성별, 건강과 능력이 다르다는 이유로 누구도 차별받거나 자신의 몸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소서. 빠르고 강하고 건강한 몸만을 기준으로 삼는 세상을 돌아보게 하시고, 우리 사회의 일터, 학교와 교회가 다양한 몸들을 기꺼이 맞이할 역량을 갖추게 하소서. 서로의 아픔을 헤아리고 서로의 속도를 기다리며, 때로는 돌보고 때로는 돌봄을 받으면서 함께 살아가는 기쁨과 풍요를 누리게 하소서.
소망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기도
하나님, 삶의 소망으로 오소서.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현실 앞에서 우리는 쉽게 낙담합니다. 열심히 살아온 날들이 부질없이 느껴질 때나, 오래 품어 온 기대가 거듭 실망으로 돌아올 때면 소중하게 품어 왔던 꿈과 소망이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무엇을 더 바라고 꿈꿔야 할지 막막할 뿐입니다. 하나님, 당신이 약속하신 세상을 향한 우리 안의 소망이 마른 낙엽처럼 바스러지는 날에도, 아무것도 바꾸지 못했다는 무력감이 우리의 영혼을 메마르게 하는 날에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당신을 발견하게 하소서. 삶에는 여전히 빛나는 것이 있으며, 세상에는 나를 귀하게 여기는 이들이 있음을 느끼게 하소서. 더 나은 세상을 향한 기대를 내려놓는 대신, 마음을 다독이며 회복을 경험하게 하소서. 우리의 애씀과 부대낌이 절망 속을 헤매는 이들에게 오솔길이 되게 하소서.
출처 · 뉴스앤조이
공동체를 위한 기도
맑은물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예수님의 몸으로 나타나게 하소서.
각 가정교회에서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서로를 용납하고 돌보고 사랑하고 섬기는 공동체되게 하소서.
맑은물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거듭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길 원합니다.
금정구 주변에 맑은물이 예배할 수 있는 공간이 주어지길 소망합니다.
맑은물 2026 예배방향성인 토닥토닥을 통해 장애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맑은물의 여러 역할을 담당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선한 마음을 주시고 역할을 성실히 지혜롭게 감당하게 하소서.
수련회를 통해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우리가 좋은 밭이 되어 서로를 그리고 세상을 먹이고 살리는 존재와 삶이 되게 하소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소서.
취업, 이사, 결혼, 연애, 진급,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가족에게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를 구합니다.
맑은물이 후원하는 선교사님과 단체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베트남의 조선, 이노하선교사님(수아. 민아. 이)
미얀마의 장용석, 배수현선교사님(우주)의 삶과 사역을 위해.
후원처를 위한 기도.
부산 IVF/ 일상생활 사역연구소/ 하나복/ 구미국제교회/ 흐르는 장로교회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복음서
마태복음 22:34-46
34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가 사두개파 사람들의 말문을 막아버리셨다는 소문을 듣고, 한 자리에 모였다.
35 그리고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하나가 예수를 시험하여 물었다.
36 "선생님, 율법 가운데 어느 계명이 중요합니까?"
3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 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으니,
38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으뜸 가는 계명이다.
39 둘째 계명도 이것과 같은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한 것이다.
40 이 두 계명에 온 율법과 예언서의 본 뜻이 달려 있다."
41 바리새파 사람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42 "너희는 그리스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는 누구의 자손이냐?" 그들이 예수께 대답하였다. "다윗의 자손입니다."
43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면 다윗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그를 주님이라고 부르면서 말하기를,
44 '주님께서 내 주께 말씀하셨다.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굴복시킬 때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하였으니, 이것이 어찌된 일이냐?
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고 불렀는데, 어떻게 그리스도가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46 그러자 아무도 예수께 한 마디도 대답하지 못했으며, 그 날부터는 그에게 감히 묻는 사람도 없었다.
마태복음 22:34-46을 묵상하십시오.
본문 배경 예루살렘 성전에서 바리새파와 율법교사가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가장 큰 계명을 물었을 때, 예수님은 신명기 6장(하나님 사랑)과 레위기 19장(이웃 사랑)을 통합하여 율법의 완성을 선포하셨습니다. 이어 다윗 시편(110편)을 인용하여 메시아가 단지 정치적·인간적 후손이 아니라 영원한 주님이심을 밝히십니다.
관찰 질문
율법교사의 질문에 예수님이 답하신 가장 크고 으뜸가는 계명과 둘째 계명은 무엇인가요? (37-39절)
예수님은 다윗이 성령의 감동으로 그리스도를 무엇이라 불렀다고 언급하셨나요? (43-45절)
묵상질문
내 삶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일치되어 있나요?
말씀본문
마태복음 22:34-46 (새번역)
34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가 사두개파 사람들의 말문을 막아버리셨다는 소문을 듣고, 한 자리에 모였다
35 그리고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하나가 예수를 시험하여 물었다
36 "선생님, 율법 가운데 어느 계명이 중요합니까?"
3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 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으니,
38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으뜸 가는 계명이다
39 둘째 계명도 이것과 같은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한 것이다
40 이 두 계명에 온 율법과 예언서의 본 뜻이 달려 있다"
41 바리새파 사람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42 "너희는 그리스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는 누구의 자손이냐?" 그들이 예수께 대답하였다 "다윗의 자손입니다"
43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면 다윗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그를 주님이라고 부르면서 말하기를,
44 주님께서 내 주께 말씀하셨다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굴복시킬 때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하였으니, 이것이 어찌된 일이냐?
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고 불렀는데, 어떻게 그리스도가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46 그러자 아무도 예수께 한 마디도 대답하지 못했으며, 그 날부터는 그에게 감히 묻는 사람도 없었다
설교영상
“사랑, 예수님”
말씀으로 나누고 기도하기
<성서일과> 중 가장 의미 있게 다가 온 말씀은 무엇인가요?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나요? 마음에 새겨봅시다.
전체 본문을 읽으면 들었던 생각들 느낌들은 무엇인가요?
전체 본문을 읽으며 들었던 질문들은 무엇인가요?
오늘 성서일과의 본문을 읽고 묵상한 내용을 한 줄 기도문으로 적어봅니다.
말씀이 내 존재와 삶에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함께 축복하기
패트릭-Breastplate(흉배기도)
그리스도 우리 앞에 계셔서
우리를 늘 좁고 바른 길로 이끄소서
그리스도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 손을 붙드시고 용기를 주소서
그리스도 우리 아래에 계셔서
우리가 넘어질때 받으시며 희망 잃지 않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위에 계셔서
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을 거룩하게 하소서
그리스도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삼위 하나님,
항상 우리와 함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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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가정교회로 모여 예배 드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스물두째 주일이자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을 기념하는 509주년 주일입니다.
또한 이태원 참사 4주기를 기억하며, 고통받는 이웃의 곁을 지키고 날마다 삶과 신앙을 새롭게 일구어 가는 정직한 예배가 되기를 바랍니다.
2. 10월, 11월 예배 안내
1,3 주 : 전체 예배(정관교회당)
2, 4주 : 가정교회 별 예배
11월 1주 : 중고등부가 진행하는 예배
3. 정기모임
가정교회리더모임 매달 첫째주 예배 후(11월 1일 오후 5:00)
예배팀모임 매달 첫째주 토요일(11월 7일) 오전 10시 00분
월간 방구석 기도회 매달 둘째주 수요일(11월 11일) 오후 9:30
숲속기도산책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10월 31일) 오전 10시
4. 맑은물 2026 돌아보기 2027 내다보기
각 개인 별로, 가정교회 별로 올해를 돌아보고 내년을 소망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가정교회 리더들은 12월 12일(토, 최원용.어군선네)/ 13일(일, 박두수.이소영네)에 돌아보기 내다보기를 합니다.
함께 관심가져주시고 기도해주세요.
5. 추수감사절 및 맑은물 22주년 예배
찬양대회를 합니다.
11월 15일
각 가정교회별 or 가정교회 연합(5팀 이상)
//자유곡 –1곡
//특송 – 투게더 목장 / 노지 목장
//심사 – 노지목장
//시상-대상/우수상/특별상/ 우정상 / 하모니상
6. 추수감사절 및 맑은물 22주년 기념 제2회 '맑은물 백일장'이 열립니다.
"당신의 문장이 흐르는 맑은 밤"
접수기간/ 10월 19일-11월 11일(수)
글감/ 밭 or 달
형식/ 시, 수필, 일기, 편지 등 자유형식
부문/ 어린이, 청소년&청년, 일반
시상/ 11월 15일.
7. 시험을 준비중인 이들과 직장을 구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11월 7일/ 유치원교사 임용시험/ 하주은
11월 19일/ 수능시험/ 이예인(이준문, 조민정)
1월 21일/ 약사시험/ 조동연
*예배안내
시편기도
11월 1일 중고등부 / 11월 8일 박수이
아빠&삼촌이 들려주는 성경이야기
11월 1일 박서인 / 11월 8일 안대용
기도
11월 1일 최 윤 / 11월 8일 정여민
성찬식 분병.분잔
11월 1일 박서인/ 최 윤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디아스포라 기도문
인도자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복음의 말씀을 들었으니 참 자유인답게 사십시오.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사십시오.
응답하실 주님을 믿으며 밝고 기쁘게 사십시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는 이 땅의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사십시오.
다같이
아멘,
주님의 응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의심하고 불안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약속을 이루실 주님을 믿으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되어 살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동행이 되어 주십시오.
아멘